초반 5분이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3시간동안 그 5분이 반복되었습니다.

차원을 횡단하는 급행열차의 승무원이 되세요! 미스터리한 생명체, 적, 장소들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세요. 열차를 업그레이드하고 커스터마이즈하여 새로운 재료를 모으고 더 좋은 무기를 제작하세요. 솔로로 플레이하거나 최대 4명의 플레이어들을 모아 온라인 협동 모드를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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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5분이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3시간동안 그 5분이 반복되었습니다.
[구매전 리뷰영상참고]] https://youtu.be/FxGQzKk8UPs 저는 과거 에픽게임즈로 구매했으므로 리뷰만 남겨두겠습니다. 우선 저는 이틀전 대규모업데이트가 된 기념으로 새로 시작해 약 20시간정도 더 플레이해봤습니다. 일단 저는 예전부터 이 게임의 그래픽이나 전체적인 배경 및 분위기는 전부 마음에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중력 세상에 떠다니는 자원들을 하나하나 주워 온 뒤 그 자원들을 이용해 새로운 제작법도 연구하고 기차도 증축시켜가며 스토리퀘스트를 깨어나가고 또 새로운 컨텐츠들을 열어나가는 플레이방식 자체도 마치 "래프트"의 무중력판같아 상당히 마음에들었습니다. 다만.. 제가 예전부터 아쉽다 느꼈던 부분들이 여전히 남아있다는게 좀 씁쓸했는데, 우선 저는 이 게임에서의 파밍방식이 너무 노잼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추후 플레이를 좀 하시다보면 갈고리라는 템을 제작할 수 있게 되어 그때부터는 raft라는 게임처럼 물건을 끄집어내가며 파밍하는게 가능해지긴 했지만, 어쨋든 이동하는 속도도 개느리고 가방도 쌉좁고 그러다보니 옆에 틀어둔 넷플릭스가 아니었더라면 5시간이상 못넘겼을것같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제점은 너무 느릿느릿한 진행입니다. 이 게임은 기차를 타고 무조건 앞으로 쭉~ 진행하다보면 스토리퀘스트가 진행되고 또 새로운 장소도 열리고 하는데, 기차속도야 올리면 그만이라 치더라도 어쨋든 전체적인 진행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그래서 기차를 빨리 큼지막하고 멋지게 꾸미고 싶어도 고작 4칸 증축시키는데만 10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근데 이게 최대 증축된거였음) 이건 아까 말씀드린 노잼파밍방식으로 인해 좀 더 느리게 느껴졌던거같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제점은 전투 타격감이 너무 없어서 적이 맞았는지 조차 알아차리기 힘들다는 점이었습니다. 나중되면 결투장도 열리고하는데, 거기서도 몹이 이미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 안죽은줄 알고 총알만 낭비하고 그랬어요. 하여튼 저는 이 세가지는 필수로 개선되고 또 새로운 컨텐츠만 좀 더 얹어지면 진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게임이라 말 할 수 있을것같은데, 우선 아직까지는 추천하기가 애매~~하네요. 심지어 아직 엔딩도 없습니다. 메인퀘스트를 계속 진행하다보니 어느순간 to be continued라고만 뜨고 메인퀘가 더이상 안나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평소 노가다를 즐기시는 분들께나 어느정도 추천드릴 수 있겠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기다리셨다가 그나마 엔딩이라도 나오면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상!
평가가 복합적 이라서 고민하다가 찍어먹기라도 해보자 하고 환불런 생각 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플탐 3시간이 넘어서 계속 할 생각이다 비추천한 사람들도 플탐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걸 보니 할만한가 보다 멀티로 하기에 좋은 게임이다 최적화가 괜찮다 4명 멀티 큰 버그 없이 깔끔하게 잘 즐김 시간이 킬링 되기 전에 멀미가 온다 (레프트보다 멀미 안났다) 한참 재밌게 하던 중 투비컨티뉴.. 스토리가 중간에 끊겼습니다 나중에 대규모 업뎃 후 돌아와야겠다
3만 6백원을 주고 저는 4시간동안 폐품수거를 했읍니다.
정출 했다해서 다시 깔고 엔딩까지 봤는데 몬가... 엔딩 부분 연출이 좀 빈약해서 정출까지 그렇게 오래 끌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 스토리는 큰 기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고 그냥 내가 창고에 햄스터마냥 물자를 모아놓는 것 자체에 행복감을 느끼는 천생 노가다꾼이라면 적당적당하게 즐길만함 진행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내 열차랑 주인공을 보는 재미도 있고 ㅇㅇ 한글 번역은 AI로 한번 돌리고 검수 한번 대충 훑은 느낌?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데 가끔씩 찐빠가 나있거나 그럼 예를 들어 '윈치에 고정(fix)'를 '윈치로 해결'이라고 번역해 놨다거나 하는 수준 3줄 요약 - 자기가 다람쥐형 게이머라면 22000원에 꽤 괜찮은 경험을 할 수 있음 근데 정가는 좀 - 번역에 약간 찐빠가 나있음 플레이엔 큰 지장 없음 - 로플리모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