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스타나 워크 처럼 기지짖고 유닛뽑고 손 머리 엄청바쁜 스타일이 아님 물론 업그레이드 유닛뽑기등이 있지만 40넘어 rts 다시 도전하는 손굳은 아재가 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음 스타처럼 유닛 하나하나 컨트롤 해가며 싸우는 방식이라기 보단 부대지정으로 근접 원거리 마법등 어택하고 스킬써주면 전투가 시작되는데 그담부턴 컨트롤이 따로 안됨 타이밍 위치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게임인듯함 컨트롤 게임 잘하는 젊은 한국친구들이 하기엔 좀 심심한면이 없지않아 있을꺼같음 하지만 어릴쩍 rts게임을 좋아했고 지금은 손가락이 맘대로 되지않아 다시 시작하기 꺼려왔던 아재들이겐 재입문용으로 좋은 겜인듯함 쫌더 이해쉽게 설명하면 전투방식이 워해머 토탈워시리즈의 때쟁을 축소화하고 업그레이드 유닛뽑기가 추가된 미니멀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해도 될듯함 단점을 꼽자면 이동속도가 현존하는 rts 게임에 비해 상당히 느림 그래서 젊은친구들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수있음 하지만 또한번 말해 머리 손굳은 아재들이 하기엔 정신 덜사납고 좋음 마지막으로 예구로 산입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구입해서 멀티가 활성화 되었음 하지만 게임가격6만원은 좀 거품이 낀듯함 세일할때 많이 유입되서 멀티함꼐 즐겼음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