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게임은 재미 없고 시민 한명 죽이고 그 가족 몰살하는게 존나 재밌음

Watch Dogs: Legion에서는 레지스탕스를 결성하고 몰락하기 직전인 근미래의 런던을 되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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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방향성이 부족해 아쉬움을 남기는 환상적인 오픈월드.” · 게임성 : 2/5 - "유비식 오픈월드 단점의 정수" · 스토리 : 1/5 - "난해하고, 난잡하며, 이해가 안 간다" · 재미요소 : 2/5 -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들이 섞여 있는데, 합쳐 놓으니 개밥" · 인터페이스: 1/5 -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난감할 정도. 언제나처럼 최악!" · 볼륨 : 5/5 - "과하다고 할 정도로 풍성하다. 다만, 그만큼 길을 잃기 쉽다" · 도전요소 : 3/5 - "할 건 엄청 많지만, 즐거운 도전이라기보단 지루한 업무" · 비주얼 : 4/5 - "도시 구현도는 최고, 캐릭터 모델링은...(절래절래)" · 가격 대비 만족도 : 2/5 - "볼륨은 많은데......최소 50% 세일을 고려" · 개인 취향 반영 기타 : 1/5 - "1편은 수작, 2편은 평작, 3편은 망작" 추천 “광활한 오픈월드 자체를 탐험하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을 시간 빌게이츠” “디테일한 배경 아트와 해킹 요소가 주는 ‘신선함’을 음미하고 싶은 플레이어” 비추천 “완성도를 중시하는 사람” “스토리에 쉽게 몰입하고 싶은 사람” "유비식 오픈월드가 질린 사람" 총평 “4/10” 방대한 오픈월드와 훌륭한 비주얼은 인정하지만, 전투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난잡함, 그리고 스토리의 무의미한 복잡함은 감점을 피하기 어렵다. 먹음직스러운 재료들을 죄다 한데 때려넣고 제대로 조리하지 않은 느낌이다. 시간이 남아돌고 여유로운 사람들에게 추천, 시간을 쪼개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추천하지 않는다.
와치독스를 들어만 보고 처음 해보는 입장에선 재밌음 만족스러움 스토리보는 성격이면 비추일거같음 근데 룩딸할 옷이나 바리에이션이 생각보다 적다,, 옷핏들도 좀 거시기하고,, 차라리 인게임 옷 디자인을 트레일러 감독한테 맡겼어야 했음 알베르토 미엘고씨..
일단 세일+검색해서 본 리뷰들이 다 부정적이어서 기대감이 박살난 상태+시간 때우기 그 이상은 아님 상태로 시작함 장점은 대부분의 유비 게임과 똑 같음 때깔은 좋다 경치 구경하는 맛이 있음 그리고 모든 시민이 동료가 되어 이 도시를 지킨다 뭐 이런 감성 돌아 다니면서 보이는 시위들과 버무려져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고 무엇보다 해커라는 와독만의 특징 참 매력이 넘치는 요소들만 있는데 아쉽게도 전작인 와독2 보다는 한참 별로였음 일단 문제점은 동료를 모아도 결국 쓰는 얘들만 쓴다는 거임 특히 전문 암살자나 이런 얘들을 계속 쓰게됨 왜냐하면 동료 스킬들이 고정이라서 성장이 없기 떄문에 한계가 있고 이런 얘들만이 할 수 있는 특수한 이벤트나 활용할 만한 퀘스트도 전무하기 때문에 걍 첨 부터 좋은 특성 가진 전문 암살자로 후딱 끝내면 되기 때문에 굳이 다른 애들을 쓸 이유가 없음 뭔가 여러가지 직업이나 특성들을 만들어 놨지만 기본적으로 능력치의 한계가 있기 떄문에 컨셉 플레이 하면서 버티는 것도 나중에 AI는 구린데 피통하고 데미지만 드럽게 쎄게 밸런스 잡아서 한 대만 맞아도 죽을려는 캐릭을 보면 빡돌아서 걍 전문 암살자로 하게 됨 난 처음에 공사 인부 같은 얘들 있으면 "아 거기 전에 공사하는데 일해서 잘 알지" 같은 뻔한 대사 하면서 그 동료로 플레이 하면 지름길이나 다른 루트 열리는 방식이 있을 줄 알았는데 플레이 하면서 그건 너무나 오만한 기대라는 사실을 깨닳았음 동료라는 시스템을 넣었으면 그에 대한 상호 작용이라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처음 영입 대사 말고는 뭐 별다른 게 없음 동료가 맞나? 싶을 정도로 교류가 없음 동료간의 상호 작용이나 길 가다 마주치면 왓섭! 이나 주먹 인사나 둘 만의 싸인이라든가 비밀 기지에서 서로 대화를 나누던가 아니면 두 명이서 해야 하는 미션이 있어서 한 명이 잠입하면 한 명이 서포트를 해주거나 해서 캐미 같은 걸 보여 주거나 그렇게 트레일러에 동료를 강조 했으면 좀 그런걸 넣어주지 그런게 없으니 걍 얼굴만 바꿔 끼운 느낌임 동료라고 안 느껴짐 그러면 적어도 자신이 애정을 갖고 몰입해서 키울 수 있게 성장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특성도 고정이고 생김새도 다 고만 고만 해서 전혀 애정이 안 생김 그렇게 몰입이 안되다 보니 스토리도 가뜩이나 그지 같은데 몰입도 안 되니 부정적인 감정만 더블 어택으로 계속 갈기는 거임 그러니 세일 하면 어지간하면 대부분 긍정까지는 가는데 이 겜은 복합적인 거임 그리고 사람들이 하려면 dlc 사라고 하는 이유가 전작 1 주인공과 2 주인공 동료가 나와서 몰입감을 높여줘서 다들 사라고 하는 거 결국 존재감도 게임성도 전작들에게 다 밀리는데 굳이 이 겜을 왜 하겠음 세일 해도 복합적이고 더 평가 좋은 느와르 느낌 물씬 풍기면서 간지나는 주인공이 있는 1이나 더 힙하고 해커의 컨셉을 잘 살렸고 1편의 진중한 느낌은 잘 없으나 특유의 동료와의 캐미와 청춘 같은 밝은 분위기를 가진 2 그리고 아무것도 못 가진 3 답은 뻔함 그럼에도 긍정적을 누른 건 애증임 제발 다음작이 나오고 제발 더 발전되서 나오면 소원이 없겠음
이거 재밌는데 왜 재미없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