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지옥 생각보다 꽤나 수작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어려움 난이도로 플레이해서 그런 탓인지 상당히 도전적 난이도의 게임이었다. 죽음에 대한 패널티가 거의 전무한데 지옥같은 플랫폼 난이도 때문이지 않나 싶다. 맵도 상당히 넓은데 수집요소를 모으다보면 어느새 성장한 자신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역마다 수집요소를 지도에 표시해주는 아이템을 상인이 파는데 가격이 노가다가 조금 필요한 수준의 가격이라 진행이 스무스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 어지간하면 게임할 때 끊지 않고 클리어하는데, 높은 피로도와 상당히 긴 플레이 타임에 몇 번이고 게임을 껐다 켰다. 플레이 타임이 30시간이 넘었지만 아직 진행도가 80퍼다. 대략 4~50시간의 플레이 타임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