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몰입감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전투 타격감이 있어 초반엔 재미있었습니다만 후반부로 갈 수록 장점으론 다가오진 않은듯 조작감은 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약간 불편한 점만 빼면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레오나르도 암살검 수리해주고 화면 멈추는데 2번 누르면 해결됩니다. 처음엔 버그인 줄 알고 끌려고했는데 마지막에 검색으로 알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가 몰입감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전투 타격감이 있어 초반엔 재미있었습니다만 후반부로 갈 수록 장점으론 다가오진 않은듯 조작감은 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약간 불편한 점만 빼면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레오나르도 암살검 수리해주고 화면 멈추는데 2번 누르면 해결됩니다. 처음엔 버그인 줄 알고 끌려고했는데 마지막에 검색으로 알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작법 햇갈리고 조작감 ㅈ같고 오류 많은데 그걸 게임 ost, 스토리, 연출로 압도하는 게임. 무엇보다 ㅈㄴ게 재밌음. 조작키가 햇갈려서 적어둠. 왼손으로 WSAD,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조작함. 같은 버튼이더라도 상황, 조건에 따라 행동이 달라짐. 방향키로 화면시점 조절하지 말고 마우스 움직여서 하셈. 단추 0 = 마우스 왼쪽 / 단추 1 = 마우스 오른쪽 [기본] - WSAD : 이동키 - WSAD + Space : 빠르게 걷기 - WSAD + 마우스 오른쪽(꾹) : 뛰기 - WSAD + 마우스 오른쪽(꾹) + Space(클릭) : 뛰면서 점프 - WSAD + 마우스 오른쪽(꾹) + Space(꾹) : 전력 질주 - Shift (문 앞에서) : 열기 - WSAD(걷다가) + Shift (사람 옆에서) : 가볍게 밀기 (소매치기) - WSAD(뛰다가) + Shift (사람 옆에서) : 밀치기 [파쿠르] - W(꾹) + 마우스 오른쪽(꾹) : 벽에 달라붙는 모션 > + Space(점프) - W(꾹) + 마우스 오른쪽(꾹) + Space(꾹) : 자동으로 파쿠르 함 (벽타기, 바닥-지붕, 지붕-지붕) - W(꾹) + 마우스 오른쪽(꾹) + Space(꾹) : 신뢰의 도약 (지붕 위, 다이빙대 위에서) - 만약 벽을 탔는데 두 번만에 반대쪽으로 점프해서 튕겨나오는 경우 : 위에 잡고 올라갈 오브젝트가 없어서 그런 거. (해결방법 : 자리를 이동해서 다시 벽을 타야됨. 벽 탈 때 잡고 올라갈 오브젝트가 있는지 확인할 것.) - 만약 자동으로 벽을 타고 올라가다가 더이상 올라가지 않고 멈추는 경우 : 위에 잡고 올라갈 오브젝트가 없어서 그런 거. (해결방법 : WSAD를 이용해 좌우로 움직여 줄 것. WASD + Space 같이 누르면 그냥 날아가서 죽음) - Shift (난간 끝에 서서) : 매달리기 - Shift (난간에서 매달린 채로) : 벽에 달라붙기 - Shift (벽에 달라붙은 채로) : 떨어지기 - Shift (떨어지는 도중에) : 눈 앞에 보이는 지지대에 매달리기 - Space (나무 막대에 매달린 상태에서, 꾹 누르면) : 앞뒤로 흔들더니 막대 위로 올라감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15세기 이탈리아에서 여자나 꼬시고 싸움질이나 하던 한 철부지 귀족 청년이, 모든 것을 잃고 진정한 어쌔신이 되기까지의 일대기. 에지오는 이 게임의 시리즈뿐만 아니라 게임 역사상 최고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장르상 잠입과 은신을 빼놓을 수 없는데, 이전까지의 은신은 특정 오브젝트를 이용해 숨는 것이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보행자 집단에 섞여 숨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실제 도시와 건축물 등 역사적 배경을 방대하게 재현해, 내가 당시의 세상 속을 돌아다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이후로 많은 게임들이 ‘군중 속 은폐’나 ‘경계 레벨’ 시스템을 차용하고, 실제 시대와 장소를 기반으로 한 오픈 월드를 표방하게 되었으니, 게임사에서도 큰 의의가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겠죠. 단점을 꼽자면 조작감을 들 수 있겠네요. 파쿠르가 엉뚱한 곳으로 튈 때가 있어 제 손과 조이스틱 중에 어느 것을 교체해야 하나 고민했던 적이 여러 번 있었거든요. 다행히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해서 손을 갈아 끼우는 고생은 피할 수 있었답니다. :P 아무튼,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오픈 월드 게임들의 공식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2> - <브라더후드> - <레벨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에지오 3부작을 시작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 실행하면 uplay깔리고 로그인에서 첫 로긴 온라인 어쩌구 거리는데 uplay 삭제하고 유비소프트 공홈에서 커넥트다운받고 스팀에서 실행하니까 됨 이거때문에 하루 날렸네 ㅅㅂ
오디세이 먼저 하고 다른 시리즈 하면 재미 없다고 하길래 이걸 먼저함. 조작감 불편한데 그걸 상회하는 재미가 있음. 마차 조작하는거나 비행하는게 특히 재미있음. 수집하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깃털이랑 상자 언제 다 열지 하는 고민이 있음. 오픈월드를 처음 해봐서 아직 시퀸스 2개 님았는데 처음이 아니라면 20시긴 컷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