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기는 한데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음 1시간은 너무 에바임 내가 나쁜 마음 먹어서 플레이 하고 바로 환불할뻔 했잖아 한 7시간 정도 늘려주면 좋겠음

Monument Valley의 개발사가 전하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골동품 복원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태양빛을 흠뻑 받은 마을 벨라리바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그 마을이 얼마나 망가져 있는지 알 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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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1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6% · 역대 최저가 ₩1,500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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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기 좋은 캐주얼한 퍼즐 세일하면 70%인 26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마을의 수리기사가 되어 다양한 물건을 고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입니다. 태그에 퍼즐이 붙어있지만 마우스 클릭이랑 물건 돌릴줄만 알면 전부 클리어가 가능한 난이도로 준비되어 있으며 정말 캐주얼하고 퍼즐자체에 중점을 두는것이 아닌 여러 물건들을 분해 조립하고 상호작용하는것에 재미를 느끼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총 1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엔딩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힐링과 감성적인 요소를 잘 살렸지만, 만약 모뉴먼트 밸리처럼 창의적이고 독특한 퍼즐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큽니다. 퍼즐 난이도는 낮고 스토리도 다소 평범하며, 스테이지 수가 적어 정가로 구매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할인된 2600원이라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힐링 게임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단편 짧은 플탐 단편 스토리로 주인공은 사람들의 물건을 고쳐주는데... 단편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데, 고치는 겜이라고 생각하면 플탐이 짧다. 할인할 때 사는 것을 추천함.
이 게임의 단점은 짧은 것 밖에 없음
게임 볼륨이 너무 아쉽다.. 전체적인 것도 그렇고 각 스테이지마다도 그렇고 너무 볼륨이 적음 ㅠ 좀 어려워지나 싶을 때 끝나버려갖고... 그래서 더 아쉬움이 남아요 딱 세일할 때 살만한 정도의 볼륨입니다 (75% 2220원일때 샀음) 약간 그 세일하면 500원에 파는 퍼즐게임류 볼륨정도? 볼륨은 아쉽긴해도 스토리가 힐링되는 느낌이긴한데, 그마저도 마지막 스테이지(12였나?) 짐싸는데 마지막 물건 넣자마자 클리어처리 되어버려서 뭐라고 하는지도 못 들음.... 아무튼 참신해서 추천은 드립니다 아니 그리고 왜 외전 스테이지에서 카르멘이 주인공보다 수리를 잘하냐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