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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Life: A Restaurant Simulator

Chef Life: A Restaurant Simulator

Chef Life - A Restaurant Simulator
제작 · Cyanide, Cyanide Studio배급 · Nacon, Plug In Digital출시 · 2023-02-23
시뮬레이션한국어 자막

꿈의 레스토랑을 만들고 경영하세요! 메뉴, 구매, 장식, 직원, 장비, 손님... 그리고 요리도 빠질 수 없죠! 레스토랑 경영자의 일상을 경험하고 미슐랭 가이드에서 상을 획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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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리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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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4% 긍정16% 부정
    Steam2,03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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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43개
90% 긍정 · 10% 부정
추천
유용함
16
기록 시점 플레이 · 6.4시간2024.11.13 작성

분명 개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는데 진짜 일하는 거 같아서 끄고 나면 힘이 다 빠져있음 너무 사실적이라 취사병 시절 PTSD가 올 지경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109시간2025.09.09 작성

처음에는 그냥 추천에 떠서 구매해봤는데, 이외로 재밌네요. 다양한 요리를 실제 레시피를 간소화시켜서 조리를 시키기도 하니 뭔가 실제로 요리하는 기분이 들어요. 슬슬 지루하다싶으면, 레시피 업그레이드에 레시피 교체 등을 해서 지루함을 해소시키고요. 일단 저는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했어요. 잡다한 버그들도 있지만... 개선... 해주겠죠...? (꺼낸 재료를 못 넣는 버그, 워머 보관 중에 왼쪽이 비면 오른쪽의 음식을 못 꺼내는 버그, 조리 중 랭크 평가 기준이 레시피에 기록되어 있어도 실제로 하면 구현 안 되어 랭크 떨어지는 버그(이건 진짜 빨리 픽스해야해요. 레시피에 뭘 해야한다고 해도 못 하게 하는걸요.)...) 일단 제가 하면서 얻은 팁들을 정리해놓을게요. 보실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이거는 이상하게 커뮤니티 공략이 적긴 하더라고요...) 1. 튜토리얼이 끝나면, 설정에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이런 거 없었는데, 편의성 패치를 해주신 거 같네요. 다양한 설정이 있지만, 이 중에서 중요한 설정이 손님들 대기시간 무제한 설정이에요. (기본은 OFF에요) 이거 설정 하나가 난이도를 극과 극으로 만들어주니, 처음하신다면 활성화하는 거를 추천드려요. (손님들 남은 대기시간도 손님 평가에 반영되어서 많이 어려워져요.) 2.메뉴는 가능하면 5개 최대로 채우자. 메뉴를 5개 다 넣으면, 손님이 더 오는 버프를 획득해요. 손님을 많이 받으면, 그만큼 돈을 많이 벌겠죠? 추가로 일수가 늘어나면, 메뉴판에서 가격도 바꿀 수 있는데, 그냥 기본으로 해도 잘 버니, 안 건드리셔도 되요. 3.메뉴 선정은 신중히! 이 게임에서 다양한 요리가 있는데, 크게 4종류로 나눠져요. 1)서빙 시간에 1개씩 만드는 요리 2)서빙 시간에 1번의 조리로 여러 개 만드는 요리 3)준비 시간에 1개씩 만드는 요리 4)준비 시간에 1번의 조리로 여러 개 만드는 요리 여기서 1>2>3>4 순서로 서빙 시간 때의 난이도가 떨어진다고 보시면 되요. 손님 대기시간이 무제한이라면 상관 없지만, 손님 대기시간이 있다면 메뉴 선정도 중요하겠죠? 제 추천은 초반에는 1, 2번 메뉴 1개 또는 2개/3, 4번 메뉴 3개 또는 4개에요. 4.재료는 항상 최고 품질로 구매하자. 최고 품질 재료는 비싸지만, 대신에 책임감 수치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요. 책임감 수치는 떨어지기 쉬운 반면, 올리기가 어려워요. (올리는 방법이 좋은 품질 재료 구매하고, 특수 이벤트 밖에 없어요.) 비싸다고 해도, 그 날 운영을 진짜로 크게 망치지 않는한, 적자가 되지는 않으니 부담 없이 비싼 걸로 구매하세요. 5.냉장고, 워머는 자본이 된다면 우선 구매하자. 조리 도구 구매 순위는 냉장고, 워머>보온기>기타 순이라고 생각해요. 보통의 조리도구는 왠만하면 1개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해요. 냉장고와 워머는 요리의 중간 과정 결과물을 보관할 수 있어서, 준비 시간에 나온 요리를 보관하여 서빙 시간에 사용할 수 있어요. (3번에 말한 3, 4번 케이스가 대부분 플레이팅 직전의 요리를 냉장고와 워머에 보관해두어요.) 후반에 가면, 레시피의 등급이 올라가 냉장고와 워머의 사용률이 올라가니 가능하다면, 구매해두는 게 좋아요. 보온기는 온도가 있는 요리들의 온도를 최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온도도 손님의 평가에 반영이 되니 구비에 두는 게 좋아요. 6.조리 과정은 이외로 그렇게 빡빡하지 않아요. 조리를 하다보면, 다양한 조건을 요구해요. 이게 빡빡해보여도 이외로 좀 널널한 편이에요. 간을 맞추는 거는 대부분 1~3회 안에 맞출 수가 있어요. 판별 먼저 넣어 '부족' 판정이면 1회, '대량 부족'이면 2~3회이니, '판별->판정에 따라 1~2회 투입->재판별->1회 더 넣을지 결정'이면 해결이 가능해요. 중간에 저어야하는 거는 게이지가 다 차기 전에 한 번 저어줘야 해요. 이거는 위에 보이는 조리 과정 3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 시작할 때마다 1번씩 저어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게이지 관리가 가능해요. 구운 정도에 따라 뒤집는 거는 조리 과정의 절반쯤 되면 한 면이 익으니, 뒤집은 후에 놔두면 되요. 자주 실수하는 거는 이 2개에요. 1)일부 고기는 레스팅 과정이 필요한데, 레스팅은 조리 과정 3단계가 끝나면, 레스팅이 바로 시작되요. 조리 과정 3단계가 레스팅 정도를 표시하니, 바로 꺼내지말고, 단계에 맞춰 꺼내면 되요. 2)불에 굽거나, 끓이다보면 중간에 뚜껑을 닫으라는 게 있어요. 3단계 조리 과정 위에 화살표로 표시가 되요. 문제는 화살표의 뜻이에요. 화살표가 2단계에 있고, 3단계로 안 넘어간다면, '2단계에서만 뚜껑을 닫고, 3단계에서는 열어라'에요. 화살표가 2, 3단계 모두 표시되어야 '2~3단계는 뚜껑을 닫아라'이니 잘 확인해야해요. 7.준비 시간이 끝나여도 준비가 가능해요. 준비 시간이 끝나면 재료를 꺼내는 곳과 향신료를 꺼내는 곳의 사용이 불가능해져요. 반대로 말하면, 인벤토리에 넣어둔 재료와 향신료, 조리 도구는 사용이 가능하니, 시간이 촉박하면, 인벤토리에 미리 필요한 재료와 향신료를 넣어두세요. 팁을 주자면, 사용하기 제일 힘든 오븐을 마지막에 한 번에 사용하는 게 좋아요. 8.가능하면 오븐은 사용하지 말자. 오븐이 모든 조리 도구 중에서 제일 늦게 개방되는 도구에요. (레시피 해금 시에 제일 늦게 사용 방법이 풀려요) 그만큼 다른 조리 도구들 중에서 제일 어려워요. 일단 레스팅 과정이 무조건 포함이 되는데, 후라이펜과 달리 판별할 때만 적절한 타이밍이 보여요. 추가적으로 소스 뿌리기까지 나오면... 다른 거는 몰라도 이거만큼은 2개 동시 사용이 힘들어요. (2개 동시에 사용하면 억까 당할 확률이 제법 있어요) 대신에 한 번 조리하면 대부분 4개씩 완성이 되니, 상황에 따라서 소스 뿌리기 없는 걸로 메뉴에 한 개만 넣어 7에서처럼 마지막에 조리하세요 9.쓰레기통 말고 포장 스테이션을 사용하세요. 쓰레기통에 실수한 음식 버리면 책임감이 떨어져요. 4에서 언급한 것처럼 책임감 올리기 힘드니 포장 스테이션을 이용해주세요. 포장 스테이션은 시간이 걸리는 대신에 책임감 감소가 없어요. 책임감이 떨어지면... NPC 셰프들이 파업을 해서 힘들어져요... 10.셰프 역할 분담을 하세요. 처음에는 카심만 나오지만, 하다보면 아델과 지로가 해금이 되어요. 셰프들은 준비 시간에는 청소, 조리, 추가 전채 3개 중에 한 개를 선택할 수 있어요. (기본은 무작위에요.) 청소를 시키면, 위생 지수가 올라가요. 위생이 낮으면, 청소 이벤트 때문에 셰프를 사용 못 하게 되니 미리 최대로 채우는 게 좋아요. (한 셰프에게 계속 시키면, 만족도가 떨어지니 주의해주세요.) 조리를 시키면, 제가 지시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추가 전채를 시키면, 추가 전채 요리를 만들어내요. 이 요리의 갯수에 비례해서 해당 운영일의 추가 수익이 발생해요. 서빙 시간으로 넘어가면, 추가 전채와 청소가 막히고, 조리는 그대로에 설거지가 가능해져요. 설거지의 경우는 자신이 사용한 후의 더러워진 식기를 대신 설거지해줘요. (대신에 제가 하는 것의 0.5배 정도 시간이 걸려요.) 제 추천은 1명 청소, 2명 조리에요. 돈이 더 필요하다면, 추가 전채에 1명을 할당해주세요. 11.셰프를 최대한 성장시키는 게 좋아요. 카심, 아델, 지로는 최대 레벨이 20까지 성장이 가능하고, 5레벨마다 승급 퀘스트를 받아요. 가능하면, 빠르게 클리어하고 레벨을 올려주는 게 좋아요. 셰프는 4단계로 구성이 되며, 5레벨마다 다음 단계가 해금이 되어요. 이 단계는 셰프에게 요리를 지시하면, 해당 단계 이하까지만 조리가 가능해요. 보통은 2단계까지는 레시피의 일부, 3단계에서 플레이팅 직전, 4단계에서 플레이팅까지 조리가 가능해요. 처음에는 도움이 안 되지만, 3단계에 도달하면 밥값을 시작하고, 4단계가 되면 주특기 요리에 한해서는 플레이어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줘요. (그 긴 조리 과정을 빠르게 끝내면서, 평가도 A+와 A만 띄워요.) 추가적으로 만렙이 된 NPC 셰프가 있으면, 3의 메뉴 선정이 더 여유로워져요. (후반 메뉴 선정 추천은 NPC 셰프가 조리하는 요리 2개, 1, 2 요리 1~2개, 3, 4 요리 1~2개에요. 아니면, 그냥 3, 4로 3개 다 채워서 반자동 사냥도 가능해요.) 12.준비 스테이션을 잘 이용하세요. 준비 스테이션(보조 셰프에게 지시)으로 나오는 요리는 온도가 항상 최상의 온도를 유지해요. 그래서 준비 스테이션에 나온 음식은 필요할 때에 가져가세요. 그냥 방치해둬도 보온기 없이 최상이 유지되니 잘 이용하세요. 13.인 게임에서 주는 한정 도전과제는 초반에 좋은 돈벌이 수단이에요. 돈도 잘 주면서, 골드 티켓(꾸미는 아이템 구매용)을 줘요. 번역이 좀 이상한 거도 있지만, 하다보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어요. 추천하는 도전과제는 이거에요. 1)특정 테마 요리로 몇 번 운영 완료:5개의 레시피에서 테마 요리 2개만 넣어도 특정 테마가 활성화되어요. 2)낮 시간에 배달:번역이 진짜 이상한 도전과제에요. 옛날에는 힘들었지만, 서빙 종료 후에 머무는 기능이 생긴 후로는 머무는 밤 시간에도 배달이 가능해서 꿀 과제에요. 3)특정 평가 점수 이상으로 운영:중간에 실수만 안 하면 고득점이라 쉬워요. 나머지 도전 과제는... 상황 보고 깰건지, 말건지 판단하세요. 14.레시피 업그레이드는 신중히 레시피는 크게 4등급이 존재해요(일반, 레스토랑 아이덴티티, 비스트로, 미식) 높은 레벨에 해금되는 레시피는 높은 등급으로 시작하지만, 필요 경험치는 다 같더라고요. 레시피로 음식을 조리하면, 경험치를 얻는데, 이게 어느 정도 도달하면 다음 등급으로 진화가 가능해요. 진화를 하게 되면, 가격이 비싸지는 대신에 레시피가 더 복잡해지니 잘 생각해보세요.(참고로 진화하면, 이전 등급으로 못 되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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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8.3시간2024.04.21 작성

TOP 3 안에 드는 요리 게임이에요. 특히 요리뿐만 아니라 경영에도 특화된 게임이고, 개인적으로 쿠킹 시뮬레이터보다 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지각하고 커피 마시면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직원들 보며 속 터지는 사장님의 심정도 간접 체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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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24.3시간2024.10.09 작성

오버쿡 멀티하면서 아무것도 통제가 안되는 느낌에 괴로워하다가 여기서는 직원들 양손에 고무장갑 끼게 하고 원맨쇼로 하루 하루 해내는 느낌에 행복합니다 요리게임 / 타이쿤 장르를 좋아한다 -> 안 살 이유가 없음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한다 -> 안 살 이유가 없음 모두 해당되는 저에게는 올해 산 게임 중 GOAT 입니다 하루가 순삭당해서 현생이 괴로워지는 것말고는 아직 단점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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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24.10.02 작성

가자미의 익힘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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