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공업지역에서는 뭘 만드나 궁금했었는데 이제 내가 만들어주는 걸 만드니까 편-안

Cities: Skylines 역사상 가장 심도 깊은 업데이트 중 하나인 이번 확장판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은 바로 산업입니다. 플레이어는 4가지 자원 종류 및 특수 공장의 공급망으로 연결되는 산업 지역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키워나갈 수 있게 됩니다. 산업 지역을 잘 관리하면 해당 지역의 레벨을 올리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산업 지역과 더불어, 우편물을 처리하는 새로운 도시 서비스가 소개되며, 공항 화물청사는 공장 물품의 수출입을 도와줍니다. 5가지 신규 맵, 새로운 정책, 새로운 도시 서비스, 새로운 건물(자원 추출기, 제조사, 창고, 특수 공장) 등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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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공업지역에서는 뭘 만드나 궁금했었는데 이제 내가 만들어주는 걸 만드니까 편-안
시민들 세금빨아 겨우 대출갚던 악덕시장에서 석유팔아재껴 시민들 감세와 복지확장으로 참시장 됬습니다.
좆간새끼들이 자연을 조지면서 얼마나 돈을 빨아먹는지 제대로 볼수있는 DLC이다 기름이랑 석탄 캐내겠다고 지구에 구멍뚫고, 그렇게 캐낸 자원을 또 마개조함으로써 대기오염과 토양,수질오염을 유발하고 나무는 종이만드는데 쓴다고 다 쳐 짜르고,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는 죽어가는데 소 키운다고 몇톤이나되는 벼를 소쉨에게 꼬라박는다. 물론 그렇게 할수록 우리 도시는 흑자다 못해 돈에 빠져서 시민들에게 우수한 복리후생을 제공하므로 역시 인간이 먼저다 명심하자 자연보다 인간이다 자연이 너도 쫌 나가! 하기전에 빨리 탈지구를 준비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갓 DLC 맨날 모드로 대충 비슷하게 흉내내던 톨게이트랑, 오일 펌프 오일 탱커가 제대로 구현된건 솔직히 개꿀임
차가 ㅈㄴ 많아지네
기존에 본편을 즐기면서 목적성을 잘 찾지 못한 분들이 사면 정말 좋은 DLC입니다. 초반의 산업 구성이 너무 재밌고, 중반 이후에 돈이 넘쳐나도 함께 넘쳐나는 운송트럭들을 위한 도로 설계를 위해 시간을 계속 소모해야 합니다. '예쁘게 꾸며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을 없애고 게임 자체로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