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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folk 클랜포크

Clanfolk 클랜포크

Clanfolk
제작 · MinMax Games Ltd., Minmax Games배급 · Hooded Horse, MinMax Games Ltd.출시 · 2022-07-14
RPG시뮬레이션전략앞서 해보기한국어 자막

Clanfolk는 중세 스코틀랜드 산악 지대 배경의 개척 시뮬레이션입니다. 환경을 활용해 생존하세요. 혹독한 겨울을 낚시, 채집, 사냥, 농사로 대비해야 합니다. 여관을 건설하고, 다른 클랜과 교역하며, 자녀를 낳아 결혼시키세요. 삶을 살아가며 세대에 걸쳐 번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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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리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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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91% 긍정9% 부정
    Steam3,58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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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03개
87% 긍정 · 13% 부정
추천
유용함
30
기록 시점 플레이 · 165시간2023.01.30 작성

생존, 기지건설만 보면 무조건 해보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샀다가 1시간 하고 ui에 기겁하고 껐다가 요즘 할겜 없어서 다시 해봤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다가 밤새고 출근해서 리뷰 씁니다. 게임이 루즈하고 위기가 없고 할게 없단 식의 리뷰를 좀 봤었는데 저는 그게 이 게임만의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스듀는 좋아하지만 너무 가볍고 쉬워서 노잼인사람 림월드는 좋아하지만 습격은 싫은 사람 그외 건축하고 생존하고 대잇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사면 딱입니다 생존 크래프팅 심즈4 같은 느낌입니다. 얼엑이라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면 안될거같습니다 할인할때 샀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공략이 없는거같아 첫 겨울 나는 법 간단하게 써볼게요 극초반엔 기술을 빨리 뚫어서 겨울을 날 난방기구를 마련해야합니다. 토탄으로 떼우는 오븐이 불똥도 안튀고 열을 더 넓게 많이 올려줘서 난방에 좋습니다. (하지만 돌 난로는 환경을 올려줘서, 나중엔 거실에 하나 설치해줘도 좋음. 손님들이 주변에 모여서 놀아요) 첫 겨울은 본격적으로 건설하지 않고 잠시 지낼 집 정도로 지어줍니다. 토탄오븐을 쓸떄에는 토탄을 미리 채집합니다. 토탄은 채취 시 젖어있기때문에 땔깜으로 쓰려면 말라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비에 젖지않도록 실내에 보관 옷은 가을 중순까지는 마련해야합니다. 인원수만큼 털가죽튜닉, 털가죽모자만 있어도 첫 겨울은 얼추 보낼 수 있습니다.(마대 상하의, 튜닉 등 만들다보면 해금됨) 털가죽망토가 없다면 바깥일을 많이하면 쓰러질수도 있습니다. (자원 많이 모아두기) 여름~가을 동안 사냥을 틈틈히해서 생가죽을 모아서 말립시다. 첫시작 7명이라면 가죽이 꽤 많이듬. 가을에 버섯을 가능한 많이 채집합니다. 버섯건조대에서 버섯을 모두 말려둡니다. 7명 기준 200개정도는 넉넉히 만들기 큰 돌덩이 돌벽돌?로 가공하면 우물이 해금됨, 우물과 욕조를 만들어야 겨울에 물 사용 가능 물병 6개 정도 만들어두기 (그래야 욕조에 물채움) 그러면 첫겨울 나기 성공입니다. 팁 아이템을 직접 분해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건초를 모두 직접 체에 걸러서 짚을 모으면 시간이 오래걸리니 한방에 클릭해서 짚으로 분해합니다. (폭탄아이콘) 여름에 나무 기둥은 뽑지마세요. 가을에 버섯이 자랍니다. 2년째 부터 건초수확하면 모두 건초씨앗으로 분해해서 적당히 심어가면서 재수확. 그렇지않으면 건초수확하러 너무 멀리 가야함, 동물들도 근처 풀을 뜯음. 나무도 무조건 빈공간에 심기. 자원안듬. 모두 자라는데 꽤 오래걸림 헛간은 영하가 되면 물이 얼어서 동물이 물을 못마심. 환기구로 붙여짓고 난방해주기. 단 헛간 문이 나무로된 헛간문이면 보온이 제대로 되지않으니 일반 문으로 짓고 잠금을 동물가능으로 설정(문 클릭 후 화살표 아이콘) 결혼은 일꾼 고용을 해서 만족도 최상위로 하면 가족으로 합류 랑 결혼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결혼 시키면 다른 클랜 가문으로 가버리니 주의 (내가 키우려면 합류해야함, 자식이 많으면 보내도됨) 아이는 결혼한 부부를 개인룸을 만들고 더블침대 놔줘서 주인 지정해두면 기분이 최고일때 알아서 임신됨. 2년째부터 오트를 농사짓고 도자기그릇을 만들어 토탄 화덕에서 오트죽을 만들어먹으면 식량 부족할때 유용함 어느정도 기술티어 쌓이고 철이 많다면 모든 도구를 철 도구로 바꾸자. 놀라운 노동력 감소효과. 이 게임은 직접 캐릭터를 조종불가능하기때문에 우선순위가 매우 중요하다. 밀린 작업을 한방에 해결하고싶으면 일꾼을 고용해서 해당 작업을 최상위로 해두고 나머지 기술은 하지않기로 끄자. 일꾼은 고용시에만 돈이 나가고 일 단위로 계산이 되지않더군요. 00원/일 이렇게 써있는데 버그인지 오역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꾼의 기분이 높은 상태면 오랫동안 나가지 않습니다. 이정도하면 게임이 매우 쉬워지네요 자원이 거의 무한대여서 좀 쉬운게 단점 철도 토탄밭에서 캔걸로 만들수있어서 사실상 무한공급.. 집에 쥐가 돌아다니는데 이렇다할 질병도 안걸리고 겨울만 무난하게 나면 그다지 어려움은 없습니다. 힐링을 하고프지만 딱히 꾸미는 요소도 없고 캐릭터도 상호작용이 부족해 밋밋한 감이 있어요. 기술이 모두 해금되면 더이상 도전요소가 없는 셈인데 엔드게임 컨텐츠가 더욱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얼엑이라 감안하고 플레이하세요. 업뎃이 기다려지는 게임! 키우던 고양이의 주인이 할머니였는데 할머니가 죽자 무덤 앞에 토끼를 잡아다 준 고양이가 있는 갓겜 + (일꾼 돈 안나가던 버그는 고쳐졌네요) 여러 업뎃이 되어서 100시간 넘게하고 팁 라떼는 토끼 한마리한마리 잡아서 가죽 1,2개 피땀모아 겨울 옷 장만했는데 이제는 동물들이 더 추가되어서 고기와 가죽 수급이 더 편해졌다 각종 야채가 농사지을 수 있도록 추가되었는데 농사짓고 여러가지 음식 해먹이면 왠지 뿌듯함 맵에서 채소들을 눈에 불켜고 찾은다음 스마트수확? 스마트키? 로 근처를 긁어서 한번에 수확해주자 농사는 하면 할수록 씨앗이 많이 모인다 거래로 내가 넘쳐나는 자원을 팔고 씨앗을 사도 좋다 식재료는 또한 무려 냉동보관을 할수있다. 겨울이 오기 전 냉장고로 쓸 적당히 작은 방을 만들고 환풍구를 밖과 연결되도록 지어주자. 물병파레트를 만들고 물병을 채워놓아서 겨울에 얼도록 만든다 대략 얼린 물병 1개당 공간 1칸을 냉동시켜준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크기에 맞게 여러개 놓자. 그렇게 모두 물병이 얼게 만들어두고 선반을 지어 식재료들을 보관해주면 무려 여름에도 상하지 않는 무한 냉동고가 만들어진다. (물론 겨울이 지나면 환풍구를 닫자.) 이제 식재료 썩을 걱정 없이 딸기도 재배해서 간식으로 먹어주고 야채와 고기로 각종 스튜도 만들어먹이고 손님들한테도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자. 또한 일꾼을 고용하고 저녁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아무생각없이 막 받다보면 식량이 순식간에 동날 수 있으니 주의. 남아도는 가죽으로 장식용 가죽을 만들어보자. 알아서 침대에 갖다둬서 이불로 쓴다. 소소하게 힐링되고 재밌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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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기록 시점 플레이 · 10.6시간2022.07.18 작성

Winter is comin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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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2.07.20 작성

꾸밀만한 요소 좀 만들어줘 집에 버섯 화분이라도 장식하게 __________ 재밌는데 이거하니까 림월드 하고싶어짐 그리고 울타리가 벽에 안 붙는 거 계속 불편함 아니 이게 ai가 좋다고? 가족이 쓰러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만하다가 지도 쓰러지는 사이보그인데요? 단식투쟁 하는 놈들이랑 날혼자 내버려둬!랑 난 혼자야.. 같이 띄우는 놈 노려보게 되는 겜 첫해 겨울은 낭만 집어치우고 효율충으로 건축하면서 살아야 열 안받음 괜히 동물 우리 따로지어주고 단칸화장실 지어주지마셈 겨울철에 화장실문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다가 지리는 놈들을 만날 수 있음. 화장실 파로마 빌런색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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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69.1시간2025.09.02 작성

대잇기 플레이를 좋아하는 유저로써 이 게임은 현재 얼리엑세스인 상태로 완성도가 부족하지만 같은 성향의 게임러들에게 적극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정을 갖고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p.s. 이 게임 덕후라 글이 ㅈㄴ 깁니다,,) 일단, 데모만 나왔던 시기에 플레이를 해보니 정말 지루하고 림월드와 비교적 너무 뭔가 난잡했습니다. 사실 행동 가짓수는 지금도 처음 플레이할 시 난잡해보이나 적응하면 문제 없습니다. 추후 정식 출시를 한 뒤에 다시 사서 해보니 확실히 아무런 자본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선 정말…발전이 느린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도 몇명 없어서 벌목이나 제조 (특히 채집!!!!!느려서 개빡칩니다.) 등등 모든 할 일 순위가 다 중요하기에 인력이 너무 부족해서 게임 진행이 느렸습니다. 250일을 넘긴 현재 구성들이 많아져서 다행이지 본래 자체가 행동도 느리고 유도리 있게 일을 하지 못하는지라 처음엔 무지막지하게 답답~하실겁니다. 이 시간을 참으면 재미가 옵니다 ㅋㅋ 그리고 현재 출시한 지 별로 안된 게임이어서 그럴수도, 제작자가 그런방향으로 게임을 안만들고 있을수도 있지만 유저들 간에 모드활성을 지원해주지 않아서 모든일을 제힘으로 키워야되는 장점이자 단점이있습니다. 이러니 더욱 마을에 대한 애정이 점점 생깁니다. 모드 없이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악명높은 첫번째 겨울을 맞이해버려서 가뜩이나 사람도 없는 초기멤버에 갖 청소년이 된 클랜수장의 외아들이 죽는바람에 이를 악물고 번창하겠단 마음이ㅋㅋ…하지만, 첫번째 겨울을 버티고 나면 제 기준 성장속도가 엄청 빨라집니다. 진짜 이때부터 깨꿀잼 시간순삭 되버립니다;; 왜냐면 첫번째 겨울 10일을 겪고 나면 마을에 뭐가 필요한지 알게 되실 겁니다. 그것들 부터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다음 겨울 전에는 안정적이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초보자분들의 팁을 드릴 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을 생각없이 하는 편이라 그냥 제 플레이방식 위주로 말해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일 중요한 것은 두말할 것 없이 온도와 음식입니다. 구체적으로 따지자면 음식>온도 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겨울에 음식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혹독한 추위를 뚫고 멀리 있는 사냥감을 찾으러 가야한다는 것이지요..온도는 땔깜만 잘 있으면 부엌에 온도를 유지하여 어느정도 버틸만 합니다. 근데 1년차 겨울은 옷도 없고 자원도 없고.. 사냥은 그냥 무리입니다. 따라서 봄~가을까지 식량 저장이 필수이고 겨울이 시작할 때 식량 보존량이 10 언저리인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루트는 제 기준으론 장어랑 버섯이 가장 비축하기 쉽습니다. 농경을 해서 순무,콩,베리를 축적할 수 있긴 한데 저는 장어 획득량이 점차 낮아질 때쯤 시작해서 초반 플레이에 추천드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주변강가에 장어그물을 많이 설치하고 반복해서 구워주기를 설정하면 먹고 살만해집니다. 그리고 마을이 점점 커질수록 장어가 감당이 안될텐데 이때 농경+멧돼지를 키우시면 됩니다. +냉장고 기능 있습니다. 저장고 크기를 비례하여 팔레트 설치하시고 얼은 물병을 채워주세요. 최대 온도는 -6도입니다. 온도는 마을의 미래와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온도가 따뜻해지면 밤에 구성원들의 기분이 좋아져서 아이를 가질 수가 있거든요.(부부 각각 사람 당 기분이 7500 이상이어야됌.) 따라서 옷에 큰 노력을 투자 해야됩니다. 이게 가축을 어떻게든 키우게 만듭니다. 마대 옷->가죽->양모 옷 (->리넨 옷, 가죽튜닉 옷) 이런 식으로 변천사를 갖게 되는데,, 양모 옷을 얻으려면 양이 있어야됩니다. 양모옷은 -기분도없고 제일 따뜻해서 최곱니다. (비등비등하게 좋은게 가죽튜닉옷인데 이건 200일쯤에 얻을 수 ..^^) 그리고 각 방마다 벽난로 설치가 불똥도 잘 안튀고 좋고요 벽난로까지 아이디어 개발을 많이 하셔야 할껍니다. 양모를 얻게되면 마을 꾸밀 맛도 생깁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이정도로 저는 이 게임에 진심입니다. 모드 없이 한 유일한..게임이 이기때문에 애정도가 남다릅니다. 추후 황제&황후 업데이트도 겁나 기대되고요..솔직히 왕실이랑 신분제 등등을 더 세밀하게 구성되는 시스템으로 발전되면 좋겠네요. 여담으로 구글에 Clanfolk wiki치시면 좀 더 빠싹하게 아실 수 있을 껍니다. 솔직히 이정도까지 썼는데 너무 오타쿠같아서 민망합니다ㅋ 좋은 글이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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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47.0시간2025.03.17 작성

게임이 튜토리얼이 굉장히 친절하네요 림월드 중세모드 깔아서 하다 한번 해볼까 마음만 먹은지 어언 2년 차, 업데이트내역도 꾸준히 보이고 말많은게 조금 사그라든거같아서 가격 오르기전에 한번 사봄. 단점부터 말하자면, 수확하기 누르고 드래그를 주욱했는데 수확표시가 떴다 안떴다하는거임. 왜그러지? 했더니 마우스 시작지점이 초록풀부터 시작하면 초록풀만, 노란풀부터 시작하면 노란풀만 드래그 되는거였음. 개발자가 굉장히 섬세한 사람인가보다, 하는데 나는 섬세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함. 두번째, 인터페이스 기능같은 부분이 좀 많이 아쉬움. 초반엔 나무 벌목하는 버튼도 없길래 건물 지었다 애들이 나무베면 건설취소하면서 함. 이건 나중에 애들이 '아! 나무는 베면 되는구나!'이러면서 버튼이 생김 기능들이 대부분 굉장히 단조로운데, 이건 한 20시간은 찍어먹어봐야 진짜 단순한건지 아님 컨셉인건지 알거 같음. 아니 근데 림월드고 이 게임이고 왜 죄다 우선운반기능이 없는지 이런게임 특성상 제일 필요한 기능아닌가 세번째, 튜토리얼 답정너인거 진짜 싫어하는데 자기 따라할때까지 게임 진행안되게끔 해놓는거 너무 싫음. 심지어 플레이 중 계속 튜토리얼이 내내 뜸. 스킵할 수 있긴한데 아니 창 연김에 이것 좀 손대자고, 이거 놔봐. 여기서부턴 이제 장점, 그래픽이 진짜 내가 바로 원하던 중세 림월드 바로 그 자체임. 나무그래픽이랑 물그래픽, 풀 교체하는거 전부 모드로 받았었는데 여긴 안받아도 더 예쁨. 심지어 호수에 물고기가 팔딱거린다니까 보자마자 찌르르함. 그리고 애들이 모션 하나하나 행동하는거에 어떻게 만들까 신경쓴게 보임. 맵도 진짜 어마무시하게 넓고, 식물도 종류가 다양해보임. 빨리 동물도 많이 길들이고 채집도 이것 저것 많이해서 성벽 쌓고 살아보고싶음. 게임이 전반적으로 흐름이 굉장히 느리고 앞으로 뭐 어떤게 생길지 전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굉장히 답답하긴 한데, 그만큼 설레기도 함. 하도 말 많아서 진짜 개 똥겜인줄 알았는데 최근 산 게임중에선 첫인상이 가장 괜찮았던거같음. 림월드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진짜 아니됨. 인생시뮬레이션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편할거같음. 참고로 저는 림월드 2300시간임. ++ 업데이트 좀 기다리다 다시 해본 후기 올ㅋ 스마트 드래그 기능 따로 만들어줌 오랜만에 왔더니 전반적으로 편의성위주로 이것 저것 추가해줌 오브젝트들 하나하나 예쁜거보셈.. 유기될까봐 별로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제작진들이 진심이었나봄 사운드도 꽉꽉 차있어서 보고 듣는맛이 있음 종이인형놀이 하는거 같고 귀여움 마냥 평화롭기만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난 아직까진 지루하다고 못느낌 재밌네 근데 왜 울컥하지 ㅠ 중간 중간 작물설명같은게 번역이 덜 되있는게 보이긴 하는데 어차피 크게 신경안써서 상관없음 근데 이름은 나중에 꼭 한글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미..미췔..!! 와..왓트 밥먹여야지 이지ㄹ하고있는중 맞음. 나 영어보면 버벅이는 병있음. ++ 일꾼이랑 투숙객이랑 우리애들 구분하기 쉽게 이름 색깔 달랐으면 좋겠네. 동물 일정수 넘으면 자동도축하는 기능 있었으면 좋겠네. 동물놈들 지금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 구분이 안가네만 다음 우유나 양털 생산량예정일이라던가 뭐 그런거 알잘딱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네. 닭새끼 수정란만 주구장창 낳아서 수동으로 무정란으로 바꿔줘야되던데 알겠으니까 그만 귀찮게 하고 랜덤으로 낳게 해줬으면 좋겠네. 씨뿌릴때 다 뿌리고 나서 부족하단 알림 띄우지말고 청사진중에도 인벤토리 재고 계산해서 부족하다는 알림 떴으면 좋겠네. 사슴이나 늑대같은 대형동물들 눈알 빠지게 찾게 하지말고 인벤에 재고없으면 알아서 사냥 나가게 해주는 기능이나 맵에 있는 동물 모아보기같은 ui 있었으면 좋겠네. 복도에 불 다 놨는데 방에 창문달아도 빛 안스며드는거 좀 깬다. 반영해줬으면 좋겠네. 아무리 자동수락해놨다지만 방이 없으면 투숙객놈들 좀 밀고 안들어왔으면 좋겠네. 그랬으면 좋겠네. 정말 좋겠네. 마무리로 팁 하나 뿌리자면 우선순위중에 건설 = 생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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