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기지건설만 보면 무조건 해보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샀다가 1시간 하고 ui에 기겁하고 껐다가 요즘 할겜 없어서 다시 해봤습니다. 그렇게 주말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다가 밤새고 출근해서 리뷰 씁니다. 게임이 루즈하고 위기가 없고 할게 없단 식의 리뷰를 좀 봤었는데 저는 그게 이 게임만의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스듀는 좋아하지만 너무 가볍고 쉬워서 노잼인사람 림월드는 좋아하지만 습격은 싫은 사람 그외 건축하고 생존하고 대잇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사면 딱입니다 생존 크래프팅 심즈4 같은 느낌입니다. 얼엑이라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면 안될거같습니다 할인할때 샀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공략이 없는거같아 첫 겨울 나는 법 간단하게 써볼게요 극초반엔 기술을 빨리 뚫어서 겨울을 날 난방기구를 마련해야합니다. 토탄으로 떼우는 오븐이 불똥도 안튀고 열을 더 넓게 많이 올려줘서 난방에 좋습니다. (하지만 돌 난로는 환경을 올려줘서, 나중엔 거실에 하나 설치해줘도 좋음. 손님들이 주변에 모여서 놀아요) 첫 겨울은 본격적으로 건설하지 않고 잠시 지낼 집 정도로 지어줍니다. 토탄오븐을 쓸떄에는 토탄을 미리 채집합니다. 토탄은 채취 시 젖어있기때문에 땔깜으로 쓰려면 말라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비에 젖지않도록 실내에 보관 옷은 가을 중순까지는 마련해야합니다. 인원수만큼 털가죽튜닉, 털가죽모자만 있어도 첫 겨울은 얼추 보낼 수 있습니다.(마대 상하의, 튜닉 등 만들다보면 해금됨) 털가죽망토가 없다면 바깥일을 많이하면 쓰러질수도 있습니다. (자원 많이 모아두기) 여름~가을 동안 사냥을 틈틈히해서 생가죽을 모아서 말립시다. 첫시작 7명이라면 가죽이 꽤 많이듬. 가을에 버섯을 가능한 많이 채집합니다. 버섯건조대에서 버섯을 모두 말려둡니다. 7명 기준 200개정도는 넉넉히 만들기 큰 돌덩이 돌벽돌?로 가공하면 우물이 해금됨, 우물과 욕조를 만들어야 겨울에 물 사용 가능 물병 6개 정도 만들어두기 (그래야 욕조에 물채움) 그러면 첫겨울 나기 성공입니다. 팁 아이템을 직접 분해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건초를 모두 직접 체에 걸러서 짚을 모으면 시간이 오래걸리니 한방에 클릭해서 짚으로 분해합니다. (폭탄아이콘) 여름에 나무 기둥은 뽑지마세요. 가을에 버섯이 자랍니다. 2년째 부터 건초수확하면 모두 건초씨앗으로 분해해서 적당히 심어가면서 재수확. 그렇지않으면 건초수확하러 너무 멀리 가야함, 동물들도 근처 풀을 뜯음. 나무도 무조건 빈공간에 심기. 자원안듬. 모두 자라는데 꽤 오래걸림 헛간은 영하가 되면 물이 얼어서 동물이 물을 못마심. 환기구로 붙여짓고 난방해주기. 단 헛간 문이 나무로된 헛간문이면 보온이 제대로 되지않으니 일반 문으로 짓고 잠금을 동물가능으로 설정(문 클릭 후 화살표 아이콘) 결혼은 일꾼 고용을 해서 만족도 최상위로 하면 가족으로 합류 랑 결혼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결혼 시키면 다른 클랜 가문으로 가버리니 주의 (내가 키우려면 합류해야함, 자식이 많으면 보내도됨) 아이는 결혼한 부부를 개인룸을 만들고 더블침대 놔줘서 주인 지정해두면 기분이 최고일때 알아서 임신됨. 2년째부터 오트를 농사짓고 도자기그릇을 만들어 토탄 화덕에서 오트죽을 만들어먹으면 식량 부족할때 유용함 어느정도 기술티어 쌓이고 철이 많다면 모든 도구를 철 도구로 바꾸자. 놀라운 노동력 감소효과. 이 게임은 직접 캐릭터를 조종불가능하기때문에 우선순위가 매우 중요하다. 밀린 작업을 한방에 해결하고싶으면 일꾼을 고용해서 해당 작업을 최상위로 해두고 나머지 기술은 하지않기로 끄자. 일꾼은 고용시에만 돈이 나가고 일 단위로 계산이 되지않더군요. 00원/일 이렇게 써있는데 버그인지 오역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꾼의 기분이 높은 상태면 오랫동안 나가지 않습니다. 이정도하면 게임이 매우 쉬워지네요 자원이 거의 무한대여서 좀 쉬운게 단점 철도 토탄밭에서 캔걸로 만들수있어서 사실상 무한공급.. 집에 쥐가 돌아다니는데 이렇다할 질병도 안걸리고 겨울만 무난하게 나면 그다지 어려움은 없습니다. 힐링을 하고프지만 딱히 꾸미는 요소도 없고 캐릭터도 상호작용이 부족해 밋밋한 감이 있어요. 기술이 모두 해금되면 더이상 도전요소가 없는 셈인데 엔드게임 컨텐츠가 더욱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얼엑이라 감안하고 플레이하세요. 업뎃이 기다려지는 게임! 키우던 고양이의 주인이 할머니였는데 할머니가 죽자 무덤 앞에 토끼를 잡아다 준 고양이가 있는 갓겜 + (일꾼 돈 안나가던 버그는 고쳐졌네요) 여러 업뎃이 되어서 100시간 넘게하고 팁 라떼는 토끼 한마리한마리 잡아서 가죽 1,2개 피땀모아 겨울 옷 장만했는데 이제는 동물들이 더 추가되어서 고기와 가죽 수급이 더 편해졌다 각종 야채가 농사지을 수 있도록 추가되었는데 농사짓고 여러가지 음식 해먹이면 왠지 뿌듯함 맵에서 채소들을 눈에 불켜고 찾은다음 스마트수확? 스마트키? 로 근처를 긁어서 한번에 수확해주자 농사는 하면 할수록 씨앗이 많이 모인다 거래로 내가 넘쳐나는 자원을 팔고 씨앗을 사도 좋다 식재료는 또한 무려 냉동보관을 할수있다. 겨울이 오기 전 냉장고로 쓸 적당히 작은 방을 만들고 환풍구를 밖과 연결되도록 지어주자. 물병파레트를 만들고 물병을 채워놓아서 겨울에 얼도록 만든다 대략 얼린 물병 1개당 공간 1칸을 냉동시켜준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크기에 맞게 여러개 놓자. 그렇게 모두 물병이 얼게 만들어두고 선반을 지어 식재료들을 보관해주면 무려 여름에도 상하지 않는 무한 냉동고가 만들어진다. (물론 겨울이 지나면 환풍구를 닫자.) 이제 식재료 썩을 걱정 없이 딸기도 재배해서 간식으로 먹어주고 야채와 고기로 각종 스튜도 만들어먹이고 손님들한테도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자. 또한 일꾼을 고용하고 저녁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아무생각없이 막 받다보면 식량이 순식간에 동날 수 있으니 주의. 남아도는 가죽으로 장식용 가죽을 만들어보자. 알아서 침대에 갖다둬서 이불로 쓴다. 소소하게 힐링되고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