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와 입양된 길 냥이 "던"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 하지만 고양이 "던"의 분량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던이 입양된 날로부터 행복한 나날을 지냈지만..어떤 사고에 의해 고양이가 바뀌게되고 던은 결국 쫒겨나버리지만 던은 올리비에를 잊지못해 험난한 길 생활 여정을 겪으며 다시 올리비아 집을 찾아가는 눈물 겨운 스토리입니다 던이 버림 받을때와 버림 받은 후 힘든 길 생활 여정을 마치고 다시 집에 돌아왔는데 집이 경매로 나왔을때와 다시 재회할때 그때 눈물이 좀 났습니다.. 분량은 짧지만 많은 의미를 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양되어 집에서 사랑받고 이쁨 받던 고양이가 어느 순간에 주인에게 버림 받아 길 생활 즉 떠돌이 생활하게 하게 되었을때의 고양이들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이런거 볼때마다 인간이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드네요 키울꺼면 끝까지 책임져야되는데 돈 많이 든다고 시끄럽다고 털 날린다고 또 말 안듣는다고 내다 버려버리고..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감정적이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저는 이 게임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정가를 주고 사는거보다 할인때 사는걸 추천드려요..가격에 비해 분량이 짧은 편이라 정가 주고 사기에 약간 비싼 편이 아닌가하고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