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 사실 메트로배니아 체질이었나,,,? 일단 넘 재밌고~ 그림체, 스토리텔링, 브금 다 베리베리 굿. 진엔딩까지 보고올 예정 !

죽음의 비로 인해 멸망한 왕국 "끝자락의 나라".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곳에서 펼쳐지는 소녀 릴리와 불사신 기사들의 이야기. 한순간의 방심으로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험난한 전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본격 횡스크롤 액션 RPG를 만끽하며, 동료와 함께 세계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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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 사실 메트로배니아 체질이었나,,,? 일단 넘 재밌고~ 그림체, 스토리텔링, 브금 다 베리베리 굿. 진엔딩까지 보고올 예정 !
레벨디자인을 이정도로 개떡같이 만들어도 아트, 브금, 연출이 좋으면 아무래도 상관없다는걸 증명하는 게임
맵이 별로임.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편.
게임 재미있고 세이브 포인트도 넉넉하고 스킬도 많아서 재미있는데 지도가 좀 답답하네요 장점은 굳이 적을 것 없이 많으니까 단점만 적어 보겠습니다. 1. 지도에 핀 기능이 없음 내가 무언가 놓치고 온 곳이나 막힌 길에 무엇 때문에 막힌지 오직 기억력으로 기억해야함 2. 핀이 없으면 아이콘이라도 있어야하는데 휴식 지점 제외 아이콘도 없음 (단 해당 장소에 모든 아이템을 먹으면 노란색으로 표시됨) 3. 다른 메트로배니아 게임은 보통 일직선으로 쭉 가다가 막히면 다른 길로 가서 스킬을 얻어서 다시 길을 개척하고 해야하는데 이 게임은 찔끔가고 멈추고게 만들고 찔끔가고 멈추게 만들어서 되돌아갈 일이 많은데 1,2번처럼 핀도 아이콘도 없는데 상당히 먹을 아이템이 많아서 기억하기에 많이 어려웠습니다 나머지는 다 장점이고 위 3가지의 단점을 제외하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 상황에 맞게 빌드 짜는 등 전투도 재밌었고, 숨겨진 아이템 찾는 것도 재밌었음. OST도 좋고, 죽는 거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맵을 탐색하는 데에 큰 부담이 없어서 뉴비한테 추천해주고 싶은데,,,,, 맵 편의성이 떨어져서 약간 고민되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