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 사실 메트로배니아 체질이었나,,,? 일단 넘 재밌고~ 그림체, 스토리텔링, 브금 다 베리베리 굿. 진엔딩까지 보고올 예정 !

죽음의 비로 인해 멸망한 왕국 "끝자락의 나라".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곳에서 펼쳐지는 소녀 릴리와 불사신 기사들의 이야기. 한순간의 방심으로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험난한 전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본격 횡스크롤 액션 RPG를 만끽하며, 동료와 함께 세계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어? 나 사실 메트로배니아 체질이었나,,,? 일단 넘 재밌고~ 그림체, 스토리텔링, 브금 다 베리베리 굿. 진엔딩까지 보고올 예정 !
길 찾기는 복잡하고 어려운데 수집요소는 나쁘지않았음 보스전도 어렵지 않고 재밌는듯
⦁ 특색 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단편적인 컷신과 드랍되는 메모를 통해 세계관을 은은하게 풀어 주었다. ⦁ 각 테마의 배경의 색감과 서글픈 음악이 게임의 몰입력을 고조 시켰다. ⦁ 보스 페이지가 변경될 때마다 음악이 점진적으로 고조되어 직관적으로 전투 흐름을 느낄 수 있다. ⦁ 각 보스만의 개성의 뚜렷하여 보스 전의 손맛이 좋다. ⦁ 다회차 플레이하지 않아도 3가지의 엔딩을 다 볼수 있다. (다회차 플레이 싫어하는 이들에게 축복이다.) + 불만적인 부분 ⦁ 맵 마커 안되는건 선 넘긴했다. ⦁ 지도 시스템도 너무 불친절하다
메트로배니아 입문작으로 적절한 게임
정말 잘 만든 게임. 상황에 맞게 빌드 짜는 등 전투도 재밌었고, 숨겨진 아이템 찾는 것도 재밌었음. OST도 좋고, 죽는 거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맵을 탐색하는 데에 큰 부담이 없어서 뉴비한테 추천해주고 싶은데,,,,, 맵 편의성이 떨어져서 약간 고민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