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과 왜구들은 날이 갈수록 강해져 가는데 왜 조선은 맞고만 살아야 합니까 ㅠㅜ 천명 DLC이전 명나라=땅만큰 호구국 천명 DLC 이후 명나라=유로파 최강국 으로 변신했습니다 게임에서라도 조선을 찬란하게 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부족해서 그게 힘드네요..

While Europe slowly pulls itself from a period of darkness, the East continues to shine brightly. The Ming throne is set on a foundation of thousands of years of civilization while Japanese warlords do battle in honorable array, holding tight to their bushido code. The gods have blessed Asia with wealth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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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과 왜구들은 날이 갈수록 강해져 가는데 왜 조선은 맞고만 살아야 합니까 ㅠㅜ 천명 DLC이전 명나라=땅만큰 호구국 천명 DLC 이후 명나라=유로파 최강국 으로 변신했습니다 게임에서라도 조선을 찬란하게 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부족해서 그게 힘드네요..
대조선 제국
godd
재밌네요. 프로빈드 번영도 시스템이나 황금기 같은 새로운 요소들이 내정을 좀 더 재미지게 합니다. 정복왕 유저분들은 귀찮겠지만 전 사서 조선 노확장 only 개발로 개발도 1000찍고 제국 등급업 했습니다. 예전에도 가능했지만 여러가지 전쟁회피시 주어지는 기능덕에 개발도 줄여주는 버프를 꾸준히 받아올 수 있어 한결 수월해진거 같습니다. 종교 관련해서도 유교가 기타 여러 종교와의 조화를 통해서 추가 버프를 받을 수 있구요 ex) 대승불교- 이념가격 -7% //신토불교 - 육군 사기 5% 등등 일본이 좀더 난투를 벌여서 지켜보는 맛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번영도 시스템을 보면 조선 입장에선 매우 흐뭇한 그림이죠. 물론 일본에 개입하기도 훨씬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나온지 12분만에 삿네 체험하기전에 따봉주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