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경험은 즐거웠던 게임

PC에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Flower를 경험해 보세요. Flower에서는 모션 컨트롤을 사용하여 바람을 조종하고 아름답고 화려한 환경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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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경험은 즐거웠던 게임
꽃잎 하나를 컨트롤해서 다른 꽃들을 깨우고 세상에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내용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원래 PS3 독점작이었고 듀얼쇼크3의 육축센서를 이용한 모션 컨트롤로 꽃잎을 움직였었는데, PC로 컨버전 되면서 액박컨트롤러만 지원하고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하게 바뀌었습니다. 꼭 무슨 숨은 뜻이 있을것 같은 분위기나 난해한 게임들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특히 서양 인디게임에 그런게 많은 편인데, 굳이 그런걸 게임에서 제가 찾을 필요는 없을것 같고 관심도 없습니다. 이게임도 그런 류이긴 한데, 그냥 꽃잎이 흩날리는걸 보고 있으니 뭔가 힐링 되는것 같고 그러네요. 사운드도 바람소리, 번개 등등 자연의 소리가 대부분이고 BGM마저 절제되어 있어서 있는둥 마는둥 한 점 또한 힐링 분위기에 도움되는 장치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 볼륨은 매우 작고 회차 오소도 없어서 세일때 헐값으로 사서 하는걸 추천하고, 아무 생각없이 기분전환용으로 하기에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이 지나간 자리에는 꽃이 피고 아름다운 나무가 되었습니다" 혹시 당신이 주인공의 역할로서 바람을 조종해본 일이 있나요? 바람을 조종해서 꽃을 피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되찾고, 멋진 나무 한 그루를 만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게임은 그런 힐링을 상징하는 컨셉으로 잠시 꽃과 풀, 들판과 나무 등을 직접 둘러보고 완성하는 쉬어가기 좋은 게임입니다. 바람은 똑같이 기본 방향키로 조작할 수 있지만 마우스 클릭으로 전진하는 등 조금 독특한 조작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진다면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화분의 꽃을 피우기 위해 출발하는 바람과 함께 들판에 숨어 있는 꽃들을 찾아 그들의 생기를 되찾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전에 우연히 게임들을 둘러보던 도중 관심이 가던 게임이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힐링이 되는 음악은 물론 잠시 자연의 풍경을 감상해보며 편안한 마음으로 체험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8시간, 도전과제 완료하고 리뷰합니다 - 본격 꽃 용사물(?)로서 꽃잎을 조작해 메마른 대지에 꽃을 피우고 꽃잎을 모아 몸을 불린 다음에 비자연적인 것들을 꽃잎으로 후드려 까는(?) 게임입니다. 장르는 힐링물로 조작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아름다운 사운드와 (특히 꽃을 피울 때) 그래픽이 게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사실 게임 자체는 플스3때 나온거라 게임 자체는 연식이 있습니다. 그 말은.. 그래픽이 지금 수준으로 막 대다나다! 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봐줄만은 합니다. 은근히 속도감이 있고 자연을 망치는 것들을 후두려까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숨은 꽃들이 있으니 찾아보시는 맛이 있습니다! 꼼꼼히 꽃을 다 피우다보면 왠만한 것들은 찾을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이걸하고 제 마음이 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