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밌게 한 클래식 스타일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영문 단어를 입력 하는 구간이 있어서 스팀덱에서 플레이 하기 좀 불편하긴 했는데, 1편을 클리어 하고 해서 인지 나름 미드 보는 기분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Walkthrough를 보지 않고 해서인지 30시간 걸렸네요. (신문내용을 잘 읽어야... @@)

In this point-and-click urban thriller, down-and-out private eye Kathy Rain will embark on her most dangerous case yet — the pursuit of the notorious serial killer known as the Soothsayer. Find clues, gather evidence, connect the dots, and confront the murderer before the hunter becomes the hu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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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게 한 클래식 스타일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영문 단어를 입력 하는 구간이 있어서 스팀덱에서 플레이 하기 좀 불편하긴 했는데, 1편을 클리어 하고 해서 인지 나름 미드 보는 기분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Walkthrough를 보지 않고 해서인지 30시간 걸렸네요. (신문내용을 잘 읽어야... @@)
그럭저럭 할만함.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어려운 영단어들이 나오지만 게임 진행에 필요한 단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할만하다. 1편내용이랑 이어져서 1을 하고 플레이해야하는걸 추천. 시작할 때 요약이 나오지만 너무 예전에해서 그런지 봐도 기억이 잘안났다...
장점 · 도트 그래픽임에도 애니메이션과 시네마틱이 많아서 스토리에 몰입하기 쉽습니다. · 비직관적이거나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퍼즐이 없어서 스토리와 게임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10시간짜리 미드 1시즌을 본 기분. 단점 · 전작과 스토리가 꽤 밀접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전작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게임 진행을 위해 읽어야 하는 글이 제법 많습니다. 사용되는 어휘도 쉬운 편이 아니라서 한국어 번역이 되기 전까지는 한국어 사용자에게 추천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