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라이크 2위는 피의 거짓 소울라이크 1위는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P의 거짓은 우아하고 매혹적인 벨에포크 시대를 배경으로 고전 피노키오의 모험을 재해석한 이야기를 담아낸 잔혹 동화 액션 소울라이크입니다. 제페토의 인형으로 시작된 여정의 끝에 무엇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소울라이크 2위는 피의 거짓 소울라이크 1위는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본편도 재밌었는데 DLC가 분량이 풍성하고 여운이 디게 많이 남았음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씹히는 뼈가 마치 스꼴라같달까... 이게 맛있단 말이죠
소울라이크 입문으로서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난이도 올려가며 3회차로 모든 도전과제 마무리하네요
한국게임 GOAT
본편 전 보스 다 깨고 엔딩까지 본 소감 - 총 플레이 타임 25시간 - 처음 들어가자마자 든 생각은 "분위기 엄청 어둡네.." 와 "최적화 진짜 좋다" 였음 진짜 게임 최적화 말도 안되게 좋은데 지금 쓰는 컴퓨터 성능이 최소 사양보다 살짝 더 좋은 정도여서 처음 게임 깔 때는 프레임 드랍 없이 즐길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옵이 아닌 중옵으로 즐길 수 있었을 정도로 진짜 최적화는 정말 좋았음 보스는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식인데 필자도 3챕터까지의 메인 보스들은 1~5트 정도에 꺴었음 근데 4챕터 메인 보스부터 "체력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체력이 많다는 생각이 들며 쎄해지더니 6번째 보스부터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난이도가 확 올라감 근데 이게 어이가 없는게 이게 처음 딱 보스 방에 입장하고 4~5번 리트 할 때는 "이걸 내가 깰 수 있나..?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보스 나오면 힘들 것 같은데.." 싶었다가도 계속 진행 하다 보면 이런 난이도에 익숙해지게 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음 물론 이건 정말 주관적인 내가 생각하는 보스들의 난이도이니까 참고만 하고 만약 정 힘들면 '조력자' 라고 해서 엘든링의 영체 시스템이랑 비슷한 보스 도우미? 가 있긴 하니까 걱정은 안 해도 되는데 써본 적은 없어서 얼마나 강할지는 모르겠지만 들은 바로는 조력자 성능 되게 좋다고 들었음 끝으로 현재 필자는 현재 p의 거짓 되게 재밌게 하고 있고 게임성, 맵 디자인, 브금, 전체적인 분위기도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되게 좋으니까 자신이 소울류나 이런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한다 싶으면 해볼만 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