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RE2 하위버전 최적화도 괜찮고 난이도도 평이하고 퍼즐도 괜찮았고 플레이타임도 적당하고 멀티 엔딩도 둘 다 좋았음 AI가 조금 바보라 하드로 하는 편이 좀 더 긴장감 있었을 것 같다 초반에나 좀 쫄았지 나중 되어서는 괴물 있든말든 뛰어댕김 + 단, 도과가 극악

스커의 하녀는 영국의 귀신 설화를 바탕으로, 외지고 섬뜩한 역사를 지닌 호텔에서 벌어지는 1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니다. 조용한 이들이 선사하는 악몽을 경험해보십시오. 그들이 도착하면, 당황하면 안 됩니다 - 심지어 숨도 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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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면 그냥 아작나는 공포 게임 근데 문 여는 소리나 닫는 소리에는 민감하게 반응 안하는 우리의 적들
그리스로마 시대에 나오는 세이렌 괴담을 모티브로 만든게임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수준 길 찾기도 무난하고 후반부에 존나 뺑뺑이 돌리는데 그거 ㅈ 같은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
평가하기 참 애매한 게임입니다. 분명히 게임성은 좋았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포게임인데 하나도 안무섭다는 겁니다. 아웃라스트나 디보션같은 공포를 기대했는데 이건뭐 그냥 어드벤처 스릴러입니다. 갑툭튀도 없으며 그렇다고 분위기가 으스스한것도 아니고 사운드도 밋밋합니다. 그러다보니 긴장감 스릴감 공포감이 하나도 안느껴졌습니다. 게임성은 좋은데 정작 정체성을 잃어버린 게임이라고할까요. 그래서 약간 맥없는 게임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공포게임 입문자한테는 괜찮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솔직히 사진으로만 보면 엄청 무서워보이는데 맵만 이쁘지 하나도 안무서움 우리 아빠도 엄청 웃으시면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