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미케에서 출시된 동인게임이지만 의외로 뛰어난 손맛과 액션을 호평받아 스팀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진 게임입니다. 캐릭터가 이쁜거 빼면 겉보기로는 별거 아니지만, 실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욱 신나고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등, "파고들기" 요소가 강합니다.(일본의 매니아층 게임들이 이런 면모가 강하죠.) 하지만 저는 실력쌓는건 둘째치고 주인공의 가슴에 더 파고들고 싶군요. 제작진은 수영복 코스튬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배틀 액션에 주력한 ‘미츠루기 카무이 히카에’는,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계속해서 쓰러뜨리는 심플한 작품입니다. 경쾌한 액션과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며, 떼로 몰려드는 적을 처치하는 상쾌함을 즐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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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미케에서 출시된 동인게임이지만 의외로 뛰어난 손맛과 액션을 호평받아 스팀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진 게임입니다. 캐릭터가 이쁜거 빼면 겉보기로는 별거 아니지만, 실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욱 신나고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등, "파고들기" 요소가 강합니다.(일본의 매니아층 게임들이 이런 면모가 강하죠.) 하지만 저는 실력쌓는건 둘째치고 주인공의 가슴에 더 파고들고 싶군요. 제작진은 수영복 코스튬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단돈 10달러로 팬티를 볼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샀는데 확실히 10달러 어치의 팬티를 자주 보여줘서 참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여고생들이 치마 펄럭이며 자신의 팬티를 자주 보여주는 그런 좋은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고생 나와서 칼질하는 게임. + 여고생 + 나쁘지 않은 그래픽 (주인공 한정....) + 타격감이 좋음 + 소리(bgm, 신음(?), 격노 소리가 특히 좋더라) - 비 한글화 - 섬세한 컨트롤 필요 o - 똑같은 몹들이 체력, 패턴만 늘어나면서 쎄지기 때문에 단조로움(보스는 어렵지만 재밌음) 추천 : 여캐가 이쁜 게임 하고싶은사람.
이 게임은 "교복"을 입은 "가슴"큰 "여주인공"이 치맛자락을 휘날리며 "팬티"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똑같은 생김새의 색만다른 적이 마지막스테이지까지 재탕된다느니 키보드로 플레이시 시점바꾸기가 참으로 힘든점이라던지 스테지이가 몇개 존재하지 않는점이라던지 이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이 게임에 부분(장비) 파괴 옵션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아쉬움만이 있을뿐입니다.
교복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