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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467시간2020.06.06 작성
샌드박스형식의 게임 자유도가 높아 여러 특징이 있는 드론을 만들 수 있어 아주 재밌다고 느낍니다.

Nimbatus에 명령을 내리고 수백 가지 다양한 부품으로 드론을 제작하십시오. 완전히 파괴 가능한 절차적 생성 우주에서 미지의 위협에서 생존하거나, 경기장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거나, 샌드박스에서 완전한 창조의 자유를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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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형식의 게임 자유도가 높아 여러 특징이 있는 드론을 만들 수 있어 아주 재밌다고 느낍니다.
어... 메인 화면 임펙트보다 게임은 그닥 스펙타클 하지 않다.... 그냥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장난치는 재미정도... 만들어지는 중이니까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조금은 돼구... 한글화 해주려나? 안해주겠지? :( 지금은 돈값 못하는 편이지만 정식 출시에는 잘돼서 나오길...
드론의 자유도는 높음. 근데 컨텐츠가 싱글플레이에서 드론으로 돈버는 거랑 멀티에서 미션 5개밖에 없음. 커스텀 모드 '만들어'
캐주얼 비시즈. 입문은 쉽고 숙련은 깊다. 레고블럭 쌓듯이 쉽게쉽게 조립되는 함선으로 클리어 자체는 쉽고 편하다. 만들면 만들수록 창의력 발휘할 요소가 남아서 좋다. 자동 드론 만드는 순간부터는 깊게 머리를 많이 쓰고 고민도 많이 해야 하는데, 더 나은 효율을 위해 계속 만들고 싶게 됨.
재밌다. 단지 지루한 부분이라고는 광석을 나를때 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