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흑염룡 바이러스. 이 게임 시작하기 앞서 하게될 일 1. 픽스 패치 이 게임은 나온지 16년이나 됐다. 고해상도 고주사율 지원을 포함한 패치로 코어가 징그럽게 많아진 요즘 고사양 컴퓨터에 맞는 패치다. 8년 묵은 1070 1440p 기준으로도 144fps 이상 시원하게 돌아간다. 이거 안하면, 게임하는 내내 720p 30fps로 당신의 눈깔을 괴롭힐 것이다. 2. 한글 패치 알렉스 머서의 중2병 대사를 75% 알아듣게 만드는 패치가 포함된 패치다. 여기서는 2편의 한패 까지 포함됐지만, 1편은 75%가 번역률이 가장 높다. 안타까운건, 한패 파일 용량이 거의 이 게임과 맞먹어서, 할당량이 있는 메가링크 가지고는 다 다운받을 수 없기 때문에 나온 대안링크다. 원제작자의 게시물은 사라졌고, 플레이웨어즈는 폭파돼서 막막했는데, 네이버 카페에서 겨우 찾았다. 물론, 엑세스 요청은 해야 하고, 버전이 낮아서 그런건지 복돌이 기반이라 그런건지 슈프림헌터를 100초내로 잡아야 할 정도로 극후반 난이도가 괴랄해지는 편이다. 이 게임은 멘하탄에서 흑염룡을 풀어서 뉴욕을 정복하는 게임? 인데, 해피트리프랜즈 급으로 적을 도륙내는 맛이 있다. 하지만 그게 다다. 유비식 오픈월드의 특징이 잘 묻어나오는 편인데, 감염시야 능력 확보하는 단원에서 재밌는 일이 있다. 건물을 부수면 감염된 병사들만 우루루 몰려나오는 촌극이 일어난다. 이때는 폭발탄 안날아와서 그냥 맞으면서 소비할 수 있다. 아무튼 미션을 보면 대부분 지옥에서온 판사급으로 적을 확 죽여버리면 되니까 단순하다. 여기선 선지해장국, 짜파게티 요리사도 들어간다. 거기다 뎀뻥 버그 까지 있으니 정복이 훨씬 수월하다. 텐드릴 데바스테이터 시전 도중에 R키 난타하면 슬로우모션과 함께 데미지가 뻥튀기 되면서 건물에도 상당한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팁 1. 헬기 잡으려면 타겟 지정해야 하고, 점프하고 좌클하면 헬기를 향해서 발차기를 시전하는데, 그렇게 접근하고 E키 난타해서 헬기 납치하게 된다. 하지만 헬기가 멧집이 약하고, 미사일은 유도성능이 좋아서 얼마 못간다. 탱크는 변신 상태에서 따먹어야 한다. 2. 은신 소비는 가능한 빨리배울것. 이 게임은 무작정 죽이기만 하기에는 난이도가 의외로 높기 때문에 잠입을 요구할 수도 있는데, 군기지 들어갈때 지휘관 소비하거나, 내부에 기술 때문에 소비해야할 특정 요인을 소비할때 필요하다. 은신상태가 아니면 애들이 바주카나 유탄으로 전우사정없이 막 쏴대기 때문에, 소비해야될 중요인물이 팀킬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특정 기술이란게 장탄수 늘려주고, 탱크나 헬기 따먹는 속도가 빨라지는거라 가능한 빨리 습득하는게 좋은데, 극후반 가면 경보기가 도배돼서 난이도가 확 높아지기 때문에 잠입이 더 중요해진다. 3. 지도상에 표시되지 않은 골목길을 잘 활용할것. 적에게 발각됐을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장모드 바꿔야 하는데, 특히 헬기나 드론때문에 경계가 해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