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의 원작자가 독립하여 제작한 게임. 아쉽게도 [포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그러나 단순히 반복하는 과오를 저지르지는 않았다. 똑같은 차원을 퍼즐의 도구로 쓰고 있으나, 사용 방법은 사뭇 다르다. [벨브]의 그것에 못지 않은 폴리싱이 돋보이며, 픽사 애니메이션과 같은 말끔한 유머와 기발함이 살아있는 잘 만든 게임이다.

Find and rescue your uncle by using his newest invention to work your way through a crazy complex mansion as you switch between dimensions and solve puzz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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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의 원작자가 독립하여 제작한 게임. 아쉽게도 [포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그러나 단순히 반복하는 과오를 저지르지는 않았다. 똑같은 차원을 퍼즐의 도구로 쓰고 있으나, 사용 방법은 사뭇 다르다. [벨브]의 그것에 못지 않은 폴리싱이 돋보이며, 픽사 애니메이션과 같은 말끔한 유머와 기발함이 살아있는 잘 만든 게임이다.
포탈제작자가 만든 또다른 퍼즐게임.
단점: 1. 너무너무 쉬운 난이도 2. 게임의 목적성이 너무 낮음... 하다보면 내가 왜 이걸 풀고 있지라는 생각이 듬 3. 구몬 학습지 같은 퍼즐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하나씩배워가면서 관련된 문제 푸는 느낌 4. 퍼즐로 머리를 쓰는 시간보다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피지컬 요소가 매우큼 장점: 1. 세일할때 사니깐 가격이 너무 저렴함 이걸로 모든 단점들 극복 가능 한줄 요약: 난이도 쉽고 퍼즐 푸는 재미는 없지만 가격이 너무 착해 추천스
일단 근본적으로 재밌긴 하다 근데 문제중에 억까가 많다 오브젝트를 던지고 자기가 그걸 받아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던지고 시간을 느려지게 해서 착지점에 가서 받는 형태 1. 하지만 문제는 던지는 궤적을 컨트롤하기 어렵다 2. 그리고 문제는 이 문제 코스가 낙사구간이기 때문에, 오브젝트 받으려고 쌩 지랄하다 떨어져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분명 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안다 근데 그 풀이를 적용시키려면 피지컬이 필요하다 물론 내가 그 정도로 피지컬이 부족하진 않지만, 나는 퍼즐 게임이 하고 싶어서 이 게임을 구매했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피지컬이 요구되고, 풀이법은 아는데 물체를 던지는 게 제대로 안되어서 막혀있다 이걸 어떻게 퍼즐 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나. 물론 포탈도 특정 구간에서 나름의 조준 능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지는 터라 이정도로 억까의 느낌은 들진 않았다
게임이 재밌긴한데 좀 하다보면 약간 어지러워요 아동 애니메이션같은 그래픽이지만 중간에 어려운 부분도 있어요 한 큐에 끝내기는 좀 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