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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 Empire 2

Railway Empire 2

제작 · Gaming Minds Studios, Gaming Minds배급 · Kalypso Media, Kalypso, Kalypso Media UK Ltd, Kalypso Media Digital출시 · 2023-05-25
시뮬레이션전략한국어 자막

1800년대 초반, 똑똑한 사업가가 되어 증기 엔진을 들고 작은 기차 회사를 차려 경제의 중심으로 달려가세요. 회사를 대륙에서 가장 큰 기차 회사로 키우고,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기차 선로, 다리, 터널 등을 건설하며 교통망을 확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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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2% 긍정28% 부정
    Steam1,87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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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7개
78% 긍정 · 22%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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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기록 시점 플레이 · 7.0시간2023.05.27 작성

(+ 아래 추가 후기 작성중) 우선 튜토리얼 다 깨고 첫 챕터 해본 후기 남깁니다. 스팀평가가 복합적이라서 구매에 망설이는 분들이 있을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레일웨이 엠파이어 1 을 재밌게 하셨으면 이번 후속작도 재미있게 하실수 있을 거에요. 가장 크게 느낀 변경점은 편의성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거에요. 먼저 신호기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기존에는 신호기가 포함된 역과 아닌 역으로 나뉘어서 신호기가 포함된 역은 편하지만 비싸고 아닌 역은 싸지만 귀찮게 일일이 다 컨트롤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번 작에서는 역이 하나로 통일되었어요. 역은 도시에 하나만 지을수 있는 것 같고 레일을 8개까지 늘릴수 있어요. 레일을 늘리기도 편하고 레일을 늘릴때마다 신호기도 편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또한 물류역이 사라지고 창고와 호텔이라는 개념이 생겼는데 이게 따로 역처럼 지어주는게 아닌 중간 중간에 있는 작은 생산역(옥수수, 소, 등등)을 업그레이드하면 그 역이 창고(기존 물류역)와 호텔(새로운 승객,편지 물류역 개념) 역할을 하게 되구요. 창고는 처음부터 6종류까지 상품을 설정할 수 있고, 각 상품별 갯수는 자동으로 판단해서 신경쓸 필요없어요. 호텔은 머물기만해도 돈이 들어와요. 즉, 중간 지점인 작은 생산역에 도착만하면 돈이 들어오는거죠. 창고는 기존 물류역처럼 최종 목적지에 도달해야 돈이 들어와요. 주식이나 합병, 채권 같은건 크게 바뀐건 없는거 같고, 직원쪽도 한명 한명 고용하던 전작과 달리 큰 틀에서 8시간 근무인지 등등 설정만 정해주면 되어서 크게 신경쓸게 없어졌어요. 이번 작에서는 사소한 부분을 덜 신경쓰면서 우리가 원하는 기차놀이, 유통라인을 확장하고 그에 따른 도시 발전에 신경을 더 쓴것 같아요. 1편 해보신분들은 2편이 정말 편하다고 느끼실거에요. 아, 그리고 연결 보너스 꼼수는 이제 사라졌어요. 1편에서는 연결해놓고 바로 되팔아서 보너스 돈만 받는 꼼수가 있었는데 2편에서는 연결하고나서 해당 노선의 열차가 편도로 한번 목적지에 도착해야 보너스 돈이 들어와요. 아직 출시 초기라 약간의 미흡한 부분은 있어요. 예를 들면 튜토리얼이 나름 1편에서 바뀐 부분을 알려주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이게... 다음에 클릭해야되는 버튼을 동그라미로 마킹해주는게 있는데 종종 전혀 다른 버튼을 마킹하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엔 저도 버그인줄 알았는데 마킹 위치가 잘못되었더라구요. 근처에 있는 다른 버튼을 눌러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 뭘 하라는 건지 잘 모르는 경우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1편을 플레이했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 상황에선 이걸 알려주려는 건가?" 라는 느낌으로 하다보니 결국 튜토리얼 끝까지 다 마쳤어요. 무엇보다 가장 큰 아쉬운 점은 이번 작에서 처음부터 공식 한글로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조만간 한글패치도 해줄거라는 개발자의 답변을 직접 받았어요. (Korean language will be implemented as soon as possible. Keep an eye on the news, we will let you know there!) 솔직히 1편 해보신 분들이라면 2편 영어 잘 못하셔도 플레이하시는데는 큰 지장이 없을거에요. 중간 중간 디테일한 시나리오나 그런건 파파고 돌리면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충 생각나는대로 한판하고 후기 적었는데 빠진 부분도 있을수 있고...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후회는 안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하나 더 참고하실 점이 이번 작에서는 도시의 인구가 10만을 넘어가면 대학교를 지어야 더 늘어나게 변경된 것 같아요. 이상 1편 All DLC 보유 중인 유저의 7시간 플레이 후기였고, 좀 더 해보고 나서 다시 후기 작성할게요. 1편이 취향에 맞으셨다면 2편도 시간 순삭되실거에요. ++++++++ 추가 후기 - 챕터2부터 도시당 최대 3개까지 역을 건설가능한 것으로 보이네요. - 미션을 빨리 끝냈을때 1편처럼 보너스 점수를 주는 건 없어진듯 해요. - 노선 경로 선택시 웨이포인트로 레일을 선택할 수 있어 급행과 화물 관리가 용이해졌어요. 예를 들어 A도시 - 1번 레일 - B도시 -2번 레일 이런 식으로 노선을 구체화 할 수 있어요. - 열차 컬러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요. - 기차 혼선시 어떤 기차 때문에 못 가고 있는지 빨간 화살표로 직관적으로 보여주어서 찾기 쉬워졌어요. - 연구 업그레이드란이 하나로 통합된 것 같아요. (기타 서비스 + 열차 업그레이드가 한 페이지에 존재) - 노선관리가 통합되어 하나의 노선에 열차를 추가하는 느낌으로 변경되었어요. 예를 들면 A도시와 B도시를 왕복하는 노선을 정하면 이 노선에 몇개의 열차를 넣을 것인지를 정하는 방식 추후 열차를 늘리려면 이 숫자만 늘려주면 알아서 늘어나요. - 레일을 건설하는 도중에 돈이 모자르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멈추고 또 다른 레일을 계획할 수 있어요. 즉, 레일 건설 플랜을 1~5까지 설정할 수 있어서 플랜1로 레일 건설을 계획하다가 취소하지 않고 플랜2로 바꾸면 다른 건설 계획을 해볼 수 있어요. - 디럭스 에디션 사신 분들은 메인화면에서 New Content -> Activate Content 를 ON 해줘야 적용되는 듯 해요. - 연결 보너스는 창고로 도착하는건 적용이 안되고 도시로 직접 연결해서 수입이 발생할때 적용되는 걸로 보여요. 창고를 거쳐서 도시로 가는건 연결 보너스로 인식이 안되는 것 같아요. - 경쟁자가 아닌 개인 레일이라는게 존재해서 구입이 가능하네요. (small private route) - 1편에선 본편은 미국만 다뤘지만 2편에선 미국과 유럽(챕터2 영국, 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멀티플레이를 지원해줘서 대결이 아닌 협동 방식으로 하나의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Host가 코드를 공유해서 켐페인을 같이 진행할 수 있어 보여요. 최대 4인 - 도시 전 단계인 정착지(settlement)가 존재해서 해당 마을로 목표 수량만큼 상품을 운송하면 도시로 변해요. - 원주민 거주지가 있어서 해당 경로에 레일을 깔려면 일정 금액을 주고 이주시켜야 해요. - 시대가 변하는 10년 단위마다 오래된 기차는 폐기처분되고 다른 기차로 변경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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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30.2시간2023.09.21 작성

1을 아주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써 2나온건 정말 좋네요 게임은 1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편의성이나 기능들이 많이 개선된 점은 너무 좋아요 다만 1에서도 그랬는데 큰 철도맵 만들면 그래픽메모리 문제인지 느려지는 현상은 똑같아요.. 이걸하기 위해서 컴을 바꿔야 하나 진심 고민중입니다.. 나온지 몇달이 된듯한데 아직 개선했으면 하는 점 몇개 적어봅니다.. 1. 튜토리얼 3번째인가 철도 건설이 안되서 클리어 불가.... 1. 신규철도라인 만드는 단축키 필요 1. 기타 여러 단축기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1. 가격이 너무 사악함... 앞으로 dlc 팔아먹을텐데 본편부터 58000원이면... 다만 1편과 달리 이번 본편에는 영국, 유럽 등 지역도 포함되있음 1. 철도역 100개 정도 되면 끊기는게 너무 심해짐... 그래픽 카드 어느정도 해야 버틸지 의문... 지금 생각 나는 점들은 이정도 이네요 그래도 한번 게임할 때 몇시간씩 집중해서 할 수 있고 머리 쓰면서 시간 갈아먹는 게임중 하나이기에 아주 재밌게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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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80.6시간2023.09.05 작성

* 기존에 올렸던 평가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장점> 1. 전작에서 플레이했던 철도게임 자체의 재미는 느낄 수 있다 2. 역을 짓고 확장하는 것이 매우 편리해졌다. 처음에 레일 1개이나 레일 숫자를 늘리면 알아서 역이 업그레이드됨 3. 역 바로 옆 레일에 gridiron이라는 시설을 지으면 전작의 신호소가 포함된 역의 역할을 자동적으로 한다. 4. 신호기는 자동 생성되므로 전작처럼 일일히 찍어줄 필요는 없음 5. 게임 후반으로 가면 노선이 복잡해지므로, 진로에 방해가 되는 다른 철로를 타고 넘기 위해 터널이나 다리 구축을 해야 하는데, 전작에서는 이게 만만치 않았음. 하지만 본작에서는 더 수월해짐(철로가 어지간하면 잘 건설되며 경사도도 크게 높지 않음) <단점> 1. 가격이 비쌈 2. 한글화가 안돼 있음(전작을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쉽게 적응 가능하나 첫 입문자에게는 쉽지 않을 것) 3. 그래픽, 게임 내 UI나 OST, 산업시설, 테크트리가 전작과 거의 동일 4. 화물 수송이 답답하다. 특히 역에 딸린 warehouse(전작의 물류역 개념)를 중심으로 화물수송체계를 구축하면 열차를 투입해도 반드시 처음에는 빈 열차로 왔다갔다 한다. 5. 맵이 다양하지 않다(북미, 유럽이 전부) <결론> - 전작에서 느껴지던 재미는 여전하며 향상된 기능도 분명히 있지만 가격 대비 아쉬운 부분이 있다. - 하지만 버전업이 되면서 처음 출시 버전에 비해 편의성 강화, 버그개선 등이 이루어진 점은 주목할 만하다 (한글화, 창고기능 효율화 등) - 후일 맵이나 테크트리 등 컨텐츠가 더 추가된다는 전제 하에 할인할 때 사면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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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47시간2026.05.21 작성

커스텀미션 미국 서부에서 목재 52,700개를 어떻게 옮겨 너네 해보고 했냐? 10년동안 1만 5천개 겨우옮겼다 새기들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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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51.6시간2026.04.26 작성

전작에 이어 재미있는 물류 게임. 레일 좀 깔고 물류 이동 고민하고 하다 보면 시간 분쇄기 수준으로 시간이 갈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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