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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Craft

RoadCraft

⭐역대 최저
제작 · Saber Interactive배급 · Focus Entertainment, Focus Home Interactive출시 · 2025-01-28
어드벤처시뮬레이션한국어 자막

자연재해로 파괴된 현장의 복구에 특화된 회사의 리더로서, 건설 기계를 사용해 지역 산업을 다시 가동하세요. 잔해 정리, 날씨로 파손된 결함이 있는 장비 교체, 도로와 다리 재건축 등의 임무를 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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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4% 긍정26% 부정
    Steam13,00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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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22개
80% 긍정 · 20%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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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83.0시간2025.06.12 작성

이제 겨우 4개 맵을 클리어 했지만 하면서 블편함을 몇가지 느낄 수 있었는데, 크게 몇가지만 적자면.. 1.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차량에 내비(미니맵)가 하나도 없냐.. 매번 Tab 눌러 지도 펼쳐보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계속 봐야한다.. 물론 핀포인트를 찍어가면서 할 수 있지만 무한대로 찍히는 것도 아니다. 화면 구석에 내비가 있으면 맵 수시로 열어서 확인 안하고도 핀포인트 찍은 것까지 나온다면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할 듯 하다. 아니면 실제 내비 같이 목적지까지의 최적화된 코스를 나타내 준다면 더 좋을 것 같다. 2. 이전 작에서도 되던 회물차 적재물이 원클릭으로 자동으로 정렬 고정되던 것이 안된다. 때문에 화물칸에 맞춰 넣기 위한 시간이 너무 많이 소비되어 자칫 질릴 수도 있다. 그런데 모래 트럭은 범위 안에만 있다면 무한 리필 가능하다... 3. 적재함 가득 무겁게 짐을 싣고 다니다 보면 타이어가 안터지는 것도 그렇지만 방해물 뭐 하나만 밟으면 차가 엄청 통통튄다. 그에 따라 조작이 힘들어 지기도 한다. 4. 도로 위 돌멩이들은 무적이다. 불도저 블레이드로 밀어도 잘 밀리지 않고 불도저가 밟고 지나가 버린다.. 덮기 위해 모래를 때려 부어도 돌멩이들이 물에 뜬 풍선 마냥 모래 위로 솟아 오른다..;; 다른 폐지 오브젝트로 마찬가지다.. 이거 사실 불도저로 밀면 깨끗하게 밀려야 정상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맵 자체는 8개 밖에 안되지만 하나의 맵에 들어있는 퀘스트를 전부 깨는데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 참고로 나 같은 경우 침수 맵 하나 100% 클리어 하는데 4일 걸렸다..(어휴) 게임 제목이 로드크래프트(도로 만들기) 임을 감안하여 정찰차량으로 도로를 다니다가 길이 진창에 상태가 안좋은 거 같으면 그 위치를 핀포인트 찍어놓고 일단 모래 때려붓고 도로부터 만들고 퀘스트를 시작했다. 도로는 아스팔트 깔라는 강제 퀘스트를 빼고는 모래붓고 불도저로 왕복 2차선 도로마냥 넓찍하게 깔아주기만 하고 플레이 했다. 사실 단차선 아스팔트 도로는 직접 운전하며 통과하기에는 좀 좁다.. 초반 지원되는 차량은 성능도 안좋기 때문에 퀘스트 하면서 돈이 좀 모아지면 차량을 구매해서 다니는데 같은 차량이더라도 구매해서 타는 차량은 무료 차량보다 각각 1씩의 스탯이 더 좋으니 자주 쓰는 차량 위주로 구입하여 타면 좋다. 참고로 모든 차량을 구입한 건 아니지만 내가 주로 타는 차량은 정찰용 : Don 72 말라무트 일반화물 : 크레인이 달린 MULE T1 (정찰차 빼고는 거의 이 차를 끌고 다는다. 배달 퀘스트로 그렇고 도로 다니다가 페지 줍줍하며 다니기 딱 좋다.) 모래 트럭 : Tayga 6455B과 Baikal 65-206 불도저 : Kronenwerk L-34 정도이다. 그 외 아스팔트 깔기 위해 출동할 땐 아스팔트 피니셔나 아스팔트 롤러의 속도가 위낙 느리기에 이동할땐 두 차량을 한꺼번에 실어나를 수 있는 Zikz 605E 를 간간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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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88.3시간2025.08.18 작성

모든 맵 클리어 후 쓰는 후기: 1. 간혹 플레이 중에 튕기는 현상이 있다. (rtx5070) 2. 건설 장비 특성상 느리다. 실제 현장에서는 멀티로 진행하지만, 게임에서는 나혼자 모든 장비를 가져오고 운전해야한다. 3. 현실적으로 납득이 어려운 미션이 있다. (e.g. 정찰차로 부셔진 건물 내부 돌면서 아이템 회수) 4. 게임 가격 대비 컨텐츠가 충분한가 에 대한 생각이 자꾸 듬. 5. 미션 중에 AI차량의 운송경로를 짜는 경우가 많은데, 간혹 버그같은게 있음. 6. 시간 순삭하기에는 좋음, 다만 성격 급하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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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7.9시간2026.02.15 작성

친구와 함께라면 출근길이 이렇게 재미 없을 수가 없다. 최근 들어 같이 게임하는 친구에게 이 게임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렇게 추천받아서 시작하게 된 로드크래프트 데모 버전. 둘이서 차를 타고 짐을 크레인으로 트럭에 싣고, 옮기고, 경로도 짜고. 그러던 중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다른 한 명까지 난입해 세 명이서 우당탕탕 공사 트리오를 완성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데모에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노가리도 까고, 노래 플리도 틀어가며 화물을 옮기고, 도로를 깔고. 그렇게 몇 시간이 지났을까요, 벌써 데모 버전이 끝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렇게 끝낼 수는 없지, 충동적으로 본판까지 구매하고 와서 다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본판으로 넘어오자마자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합니다. 진행하면 진행할 수록 움직여야 하는 거리가 멀어지고, 길이 험난해져 버린 것입니다. 갑자기 산을 타라 그러지 않나, 물에 삼켜진 길을 모래로 만들라고 하지를 않나. 마치 '이걸 저희가 해요? 쟤 많이 화난 거 같은데요?' 같은 짤을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 : "나 가다가 넘어졌어, □□야 살려줘." "산길은 가기 힘든데 저기까지 어떻게 간거야?" ??? : "빨리 가서 세워, 백마탄 왕자님아." "저기까지 가는 길이... 예? 그게 무슨 소리에요?" 점차 출근하면 출근할 수록 친구들이 이상해져 가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차로 운전하며 마을을 재건한다는 힐링 게임이라 하더만, 경로를 짜 주면 AI는 돌 하나만 있어도 '응애 아래 돌 있어 나 안 갈래'를 시전하고, 우리에게 무전으로 일을 시키는 나레이션은 '난 커피 마시고 있을게'를 시전해 버리니 출근한 지 몇 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퇴근이 마려워지기 시작하더군요. 분명 이런 작업들을 혼자 했더라면 한 두시간도 되지 않아 바로 추노했을텐데. 하지만 옆에 같이 고통받는 이 게임을 추천한 사장님과 같이 꼬드겨진 친구가 있으니 과연 이번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기대하며 추노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더군요. 그렇게 오늘도 다시 한 번 정찰 차량을 타고 출근길을 나섭니다. "오늘은 과연 무슨 정신나간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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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6.8시간2025.12.21 작성

살다살다 아스팔트에 오르가즘을 느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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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04시간2025.06.08 작성

아직 자잘한 버그는 있다. 대체적으로 아케이드보다는 시뮬레이션쪽이지만 엉성하다.컨트롤러 세팅이 안되기때문에 입맛에 맞게 설정은 불가능하다.xbox컨트롤러 완벽지원하므로 책상에 다리올리고 시간때우기 좋다. 미세한 컨트롤과 현실적인 움직임을 원한다면 파밍시뮬레이션이 더 좋아보인다. 한글화는 잘되어있는편이다. 한편 완료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므로 시뮬레이션 게임에 흥미가 없다면 비추한다. 추후 휠로더와 지게차,굴삭기가 나왔으면 한다.또한 무한궤도 중량물 트럭이 나왔으면 좋겠다. 별10점중에 7.5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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