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답게 살 권리를 누리고 싶은 스케이븐 킹과 그를 보호하려는 일편단심 누나의 여정. 여주 성우의 연기가 여전히 훌륭하며 맵 디자인이 굉장합니다. 두 남매의 아름답고 눈물겨운 여정에 심심한 위로와 박수를...

인간답게 살 권리를 누리고 싶은 스케이븐 킹과 그를 보호하려는 일편단심 누나의 여정. 여주 성우의 연기가 여전히 훌륭하며 맵 디자인이 굉장합니다. 두 남매의 아름답고 눈물겨운 여정에 심심한 위로와 박수를...
이런 게임인줄 알았다면 안샀을겁니다
A Plague Tale: Requiem 1편(Innocence)과 비교하여 이런저런 기술 및 맵의 다양성을 추가하여 더 재미있게 함. 잡입,전투,몰입감,스케일 등등 플레이 내내 짜증만 내는 동생과 점점 전투적으로 변하는 누나의 모습이 1편이랑은 조금 더 다른 느낌을 준다. 초반에는 거의 은신 및 도망만 다녀야하지만 나중에 석궁업글만 해도 난이도가 확 쉬워진다. 1편에 비해 스케일도 훨씬 크고 그래픽도 좋아져 상당히 만족하며 플레이함. 다만 전투,은신,쥐때 비하기가 핵심인 이 게임에서 여러 챕터를 단순 컷신으로 넘긴다던가, 게임플레이 없이 걸어서만 클리어 되는 챕터라던가 분량쪼개기 및 분량늘리기가 너무 심하여, 전체적으로 지루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이어지기에 2편을 하기전에 1편은 무조건 플레이하는걸 추천
전작에 비해 풍부해진 볼륨, 여전히 몰입갑 높은 스토리, 잘 관찰해야 풀리는 퍼즐, 좋은 음악, 좋은 영화를 본 느낌 하지만 길찾는게 많이 빡셈 그리고 아미시아 정말 고생많았다.
너무 재밌어서 1 2 각각 두 번씩 깸 이미 결말을 아니까 마음이 아파서 후유증 좀 갔음 내 기준 스토리게임 명작 중 명작 보통 1을 이길 수 있는 2가 없는데 스토리 신선도 자체는 1이 좋았지만 여운이 오래 간 건 2다 돈 안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