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t Relic과 거의 비슷한 DLC. 차이가 있다면 유적을 파헤치느냐 다른 차원을 참사하느냐의 풍미 차이 정도. 그런데 가격이 두 배로 올랐다는 것에서 기분이 좀 많이 안 좋아진다. 장점 - 스텔라리스 최고의 재미가 explore, 새로운 것을 알아보는 것에서 온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이벤트 체인 30+알파는 환영할 일. - 지도자 시트템 변경, 거주지 시스템 변경 등 사용자 피드백을 받으려는 노력이 눈에 보임. - 선택의 중요성을 더 느끼고 싶다면 마음에 들 거라 봄. 단점 - 엄청난 가격인상 - 바뀐 UI 불호. 건설선이랑 행성 한눈에 못 보는 거 싫다. 후반에는 좋겠지만 초반에는 개불편. - DLC 구매 했는데도 구매 안 했다고 징징거리는 버그 매우 짜증. 이거 때문에 게임 재시작을 몇 번 했는지 모르겠다. 시작하고나서 한참 동안 균열 안 나와서 보니까 DLC 안 샀다고 되어있더라 -_- (추후 추가: 핫픽스로 수정됨) - 튕기는 버그 있음. 그대로 두면 특정 시기에 무조건 튕김. 나의 경우 뭔가 안 하던 짓을 해서 RNG 값 바꿔야지 진행 가능했음. 본인이 스텔라리스를 너무 많이 했고, 또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더하고 싶다면 뭐 살 순 있겠다만 그러기엔 가격이 너무 높고 시스템도 유물 재탕이다. 일반적으론 추천 안 하며 하드코어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세일 많이 할 때나 구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