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 은하 염전제국 만들어서 대식이제국들 광물착취하기로 했다

상상 속 위대한 구상을 실제로 구현하세요 Stellaris의 신규 전체 확장팩인 Overlord는 여러분의 제국을 한 단계 더 높게 발전시켜줄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제국의 영토들을 특화시키고, 새롭고 웅장한 거대 시설로 제국의 힘을 더 빠르고 멀리 확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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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국특화 DLC. 속국플레이에는 도움이 되지만 종주국 플레이는 미묘하다. 그외에는 기원 같은 자잘한 것들이 추가됐다. 1. 특화 속국 속국에다가 몸빵, 연구, 자원 특화를 시킬 수는 있다. 찬찬히 살펴보면 추가되는 것들이 꽤 있는 편이지만 그게 결정적이냐면 글쎄? 특수 유닛들이랑 다양한 특화 능력, 리더용 추가 트레잇들이 괜찮긴 하다. 하지만 이건 속국 입장. 종주국 입장에선 함대 데려가기도, 리더 데려가기도 속국이 만들어놓은 걸 가져가는 수준이기에 원하는 최적화를 하기 매우 힘들다. '이 지역엔 광산용 속국 만들고, 이 지역엔 연구용 속국 만들고.. 특화해서 뽕 뽑아 먹어야지!'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봉건사회 시빅이나 운명공유 승격을 안 찍은 이상 속국이 늘어날 수록 월간 충성도가 팍팍 깎인다. 속국에 착취용 건물을 최대 4개까지 지을 수 있는데 수준은 메가코프 지사급. 나쁘진 않지만 슬롯 하나 늘릴 때마다 월간 충성도 떨어지는 양도 엄청나기에 많이 유지하기 힘들다. 이리 플레이할 거면 봉건사회 시빅이나 운명 공유 승격은 찍어주자. 속국 플레이는 별 불만 없지만 속국으로 플레이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뱀발로 제발 비밀 충성 같은 거 유로파 식으로 나도 주체적으로 뭔가 할 수 있게 해줘라. 남들 공격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뭔 의미냐 -_- 2. 초중간 중계기, 오비탈 링 초중간 중계기는 은하 고속도로나 은하 고속철도에 해당하는 물건. 오비탈 링은 행성에 버프 주는 추가 스테이션. 둘 다 영향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통합도 패치로 쓸 일이 줄어든 영향력을 쓸 수 있는 곳을 마련해줬다. 능력도 불만없다. 특히 중계기의 경우 게이트웨이 도배 이전 단계를 잘 채워준다. 3. 양자발사장치 먼 거리를 단숨에 이동할 수 있지만 멀리 갈수록 원하는 곳에 떨어질 확률은 떨어진다. 공격적으로 쓰면 재밌지만 당하면 짜증난다. 4. NPC 함선 수거업자랑 장막 관련 NPC가 추가됐다. 장막은 이상현상 몇 세트 늘려준 느낌이고 함선은 플레이어 편의성. 에너지로 전함 사는 것도 겁나 헐값이고 지금은 꼼수로 무한 합금도 가능하기에 무조건 써먹어야 한다. 또한 용병이 추가됐는데 CK2의 느낌 비슷하다. 사실상 수용력 이상의 함대를 따로 가지게 된 느낌. 5. 기원 특이하고 새로 추가된 요소들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애들로 구성되어 있다. 나쁘진 않지만 기존 기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6. 기타 패치로 추가된 위기는 사람들 불만이 엄청 많은듯. 이전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해야 하고 비합리적이라 느껴지는 부분도 많다. 한국어가 추가됐다. 나같이 웬만한 이벤트 5번 이상 본 사람에게는 큰 의미 없겠지만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지. 런처에서 설정 탭 눌러서 바꿔주자.
무궁화타다 KTX 처음탔을 때 기분이였다.
평이 복합적이라서 구매할까 말까 하다가 한글화 해줘서 사줬다
코옵조차도 못하는 친구 직접도와주는데 필요한 DL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