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랑 외계종혐오가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 항상 평화주의 외계종선호로 플레이하는데 이번 DLC 넘 좋네요 외계종족이 쏟아져들어오는데 몇백 크레딧만 쥐여주면 다들 시냅스 칩에 자원하더라구요

지금은 눈부신 기술, 급속한 사회 변화, 걷잡을 수 없는 열망의 시대입니다.... 하지만 우주 깊은 곳에서, 전에는 만나보지 못했던 위험이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삶이란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The Machine Age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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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패스로 안 사고 따로 샀다면 가격 상승이 좀 느껴진다. 하지만 기존 22,000원 팩으로 보면 훌륭한 구성. 기존에 로봇팩이 나온지 시간이 꽤 지난지라 여러가지 면에서 업데이트 되었다. 1. 게슈탈트가 아닌 기계제국도 가능 2. 인간의 승격 비슷하게 중간에 기계 전용 승격 3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 가능 3. 수명 관련 재조정 여기다 더해 매번 오는 기원에다가 정부체제에다가 대형구조체 2개에다가 새로운 플레이어가 위기되기+ 새로운 후반위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게임 제작에 AI 썼다고 좀 불만 있는 사람도 있는 거 같은데 적 기계 보스 목소리에 AI 목소리를 썼다는 것도 나름 컨셉에 맞지 않나싶다. 가격 문제만 아니면 기계 제국을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한테는 매우 추천하는 DLC
내가 패독사 dlc를 구매하곤 돈값한다 잘만들었다 라는말을 할줄은 몰랐다 근데 이번에 호이에선 왜그랬냐?
육신의 나약함...모듈화...철골로 대체... 정신의 감옥...가상화...클라우드로 대체... 생태의 결함...나노화...만물 맞춤형 재구성....
끔찍한 장막의 하수인들과 미개한 유기체들이 드디어 패배했다! 제 2의 Utopia급 DLC. + 드디어 되는 개인 주의 기계 제국 + 드디어 생긴 기계 전용 승천 + 야무진 도시, 함선 외형 2개 + 매력적인 플레이어블 위기 경로 + 색다르고 새로운 종반 위기 여기까지 였어도 무조건 구매했을 DLC 이 외에도 컨텐츠가 꽤 많다. 아주 고봉밥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