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높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초반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스킬 업이 조금이라도 진행되면 난이도는 하락합니다. 전투 시스템 자체는 특징 있게 만들었습니다. 몹의 색을 보고 판단해서 회피 및 패링을 판단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외에 인간형만 가능하지만 몰래 다가가서 할 수 있는 뒤잡... 전투때도 어쩌다 쓸 순 있지만... 대부분 빨리 돌아봐서 힘듭니다. 방어도 쓸 순 있다고 하는데 공격을 맞나 방어를 하느냐 닳는 체력은 거의 동일한걸로 보여선... 적 스테미너 구간에 경직을 만들어 두고, 무기 자체엔 경직이 없기 때문에 느린 무기는 꽤 쓰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전투 자체가 다대일인 경우가 상당해서... 그나마 다행인게 몹도 물약을 잘 떨궈서 진행을 할만하지만 한번 말리면 훅가는 구조가 좀 힘들죠. 컨텐츠는 짧진 않다고 보입니다. 각 맵 마다 숨겨진 요소를 찾는게 꽤 많고, 메인 퀘스트도 꽤 많은 갯수를 가지고 있어서... 어려움으로 숨겨진 요소 일부만 찾고 메인을 다 뚫는데 2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지금은 클리어를 하게 되면 로드시 마지막 저장장소로 유지되고 맵 일부가 바뀐 상태라 다른 숨겨진 요소를 찾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무엇보다 텔레포트하는 곳도 애매한 곳에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다시 찾아가려고 하면 꽤 귀찮게 진행되죠. 그리고 서브 퀘스트 같은건 없습니다. 약간 하드한 스타일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