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난이도는 정말정말 쉬운편. 난이도를 비기너로 설정하고 패배달성조건만 조금 조심하면 난이도는 그냥 없는 수준 - 진행이 막히면 전통의 전멸노가다 대신 반복미션으로 돈노가다로 커버 가능(반복미션 안해도 진행이 막히진 않음) - 참전작이 워낙 많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의 케릭터들을 쓰기 용이함 - 보통 2회차, 늦으면 3회차쯤 되면 PP와 자금이 남아돌아서 안쓰는 2군 케릭터들을 1군급으로 양성해서 써먹기 가능 - 수리와 보급으로 렙업노가다를 할 필요가 전혀 없음 (난이도 높여서 몇판 하면 순식간에 만렙 가능) 단점 - 주인공 기체인 휘케바인30의 추가무장과 연비완화, 최고난이도 설정이랑 진엔딩을 확장팩으로 팔아먹는건 선넘었지 - 왜 전작에서 기본적으로 설정 가능했던 커스텀 브금을 이번작은 DLC를 구매해야 적용할 수 있게 해놓은거냐? - 과거 작품들처럼 일자 진행이 아니고 미션 선택을 하는 방식을 택해서 진행이 좀 많이 들쑥날쑥한 경향이 있음 - 참전작이 많다는건 한정된 출격수 때문에 버려지는 1군들도 상당히 많다는 의미 - 회차 넘겨서 aos 업그레이드 하려면 스킵이 안되서 오래걸림 - 몇몇 파츠는 PP로 구매하는 능력보다 심하게 구려서(ex. E세이브 EX) 쓸모가 없는 파츠가 상당히 많음 단점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문제점 혹은 아쉬움 - 긴급미션 발동전에 몇번 남았는지 정도는 띄워줬으면... - 투쟁심을 PP스킬로 EX를 만들어서 출격시 기력130을 넘기게 만든 다음 출격시키게 되면 스킬발동시 뜨는 몇몇 컷인들 (ex. 마징파워, 기어스의 저주, YII, NT-D 준비 등등 다수)이 생략되는데, 문제는 생략되게 만들면 해당 회차에서는 그 컷인을 다시는 못봄 - 엄청난 개막장의 메인스토리(이건 슈로대 특유의 참전작 스토리를 억지로 끼워맞추다가 발생하는 고질병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맞음) - 종료 메시지 중에서 1인 다역을 하는 성우 개그가 없음 - 이 작품으로 입문을 하는건 개인적으로 추천하진 않음. 슈로대 입문작은 차라리 30보다는 V가 훨씬 나은 듯 그 외... (슈로대30포함한 슈로대 전체 관련 내용) - 몇몇 성우들이 고령으로 인해 연기력이 전작인 T때에 비해 힘이 빠지는 것과, 연기했던 성우가 고인이 되어 생전에 녹음했던 목소리를 계속 쓰다보니 목소리가 어느 작품이나 전부 똑같고 종료메세지에도 등장하지 않는 케릭터들을 보면 씁쓸함... 아무래도 작품이 나온 년도와 성우들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정말 어쩔 수 없는 문제라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안타까움 연기력에 힘이 빠지는 문제는 카미유와 가이(가이는 원래부터 따라하기 힘든 발성이니...)를 맡은 성우가 그런 낌새가 보이고, 특히 이 문제가 가장 심한 성우는 확장팩에서 추가된 얼티밋단쿠가의 후지와라 시노부(실제로 최근에 건강문제로 그 성우가 연기하던 프랑키 역할을 다른사람한테 넘기고 일시적으로 활동 중단함)와 손오공 성우맡던 할매 - 슈로대 V와 X는 스팀에 있는데 어째서 그 다음작품이자 VXT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인 T는 왜 스팀에 없는거냐? - OG 시리즈와 알파 시리즈와 Z편도 스팀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과연 그날이 오기나 할까? - 슈로대가 나올 때마다 항상 논란이 많고 여러 문제로 말도많고 탈도 많아도 차기작은 꾸준히 나와줬으면 좋겠음 (슈로대 DD같은 모바일 말고...) 추가 수정) 슈로대Y 발표뜸.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