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가 정말 예뻐요 게임하다가 멈춰놓고 배경만 구경 엄청했어요 게임 스토리는 다들 말많지만 그건 둘째치고 도트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Tails Noir은 현대적 느와르물을 표방한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너구리 사립 탐정 하워드 로터가 되어 동물의 도시 디스토피아 밴쿠버를 탐험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변화와 적응의 이야기를 밝혀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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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가 정말 예뻐요 게임하다가 멈춰놓고 배경만 구경 엄청했어요 게임 스토리는 다들 말많지만 그건 둘째치고 도트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Aesthetically astonishing game with kickass sound track. (best Ive heard) Story is psychologically profound and intriguing. Wish it had more endings though. But definitely worth a play. I wish there's a sequel!
디스토피아적 밴쿠버를 배경으로 한 퍼리 느와르 추리수사물...이지만 퍼즐의 요소는 아주 적고 대화의 비율이 훨씬 높다. 의뢰인의 남편이 바람을 핀다는 증거를 확보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별안간 휘말린 살인사건과 그 이면의 거대한 음모를 파헤쳐나가는 이야기. 호불호가 갈릴 만하다. 스토리의 흐름을 뒤에서도 쭉 따라갔으면 좋았을 텐데, 갑작스러운 SF 바디호러물로의 장르 전환이 흐름을 뚝 끊어놓는다. 2편을 제작하기 위한 떡밥인 건지... 많이 기다리고 기대했던 작품이지만 아쉬움. 한글자막도 없어서 어떤 대화에선 지루함도 느껴졌다... 지금은 프리퀄이 나왔는데 이 게임의 결말을 생각한다면 프리퀄보다는 후속작이 더 시급해보인다. 추천을 누른 건 해보라는 뜻이라기보다는 이렇게 해야 제작진이 후속작 내줄 의지가 생겨날 것 같아서(진심으로 바라고 있음)
예전에 프롤로그를 해보고 관심이 있어 유심히 봐온 게임. 이쁜픽셀아트가 매력적이지만... 시스템 전반적으로 하드보일드 소설을 표현하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냥 단편 소설 하나 읽는 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면 나쁘지 않음. 장점 : - 괜찮은 도트 그래픽 - 초반부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단점: - 비한글화 - 생각보다 불편한 인터페이스 (그냥 마우스로 전부 조작했으면 .. 더 좋았을지도..) - 음성 미지원 (스팀 제품페이지에는 음성 지원이라며? ) - 불필요한 인벤토리 - 뜬금없는 후반부 스토리 (ㅡㅡ 갑자기 뭔 철학적 스토리...) - 잔잔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이 좋은 것 같으면서도... 중간중간 음악없는 장면이 많다보니... 뭔가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