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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Vesperia: Definitive Edition

Tales of Vesperia: Definitive Edition

⭐역대 최저
제작 · BANDAI NAMCO Studios, BANDAI NAMCO Studios Inc., QLOC, BANDAI NAMCO Entertainment배급 · BANDAI NAMCO Entertainment,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Bandai Namco, Bandai Namco US, BANDAI NAMCO Studios Inc.출시 · 2019-01-11
RPG한국어 자막

『테일즈 오브』 시리즈 굴지의 인기작이 10년의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다! 오리지널판에서 배포된 의상 콘텐츠도 다수 수록! 『정의』를 관철하는 것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더욱 아름다워진 그래픽으로 지금 다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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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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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 긍정20% 부정
    Steam3,729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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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216개
69% 긍정 · 31%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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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346시간2022.04.23 작성

▷평점 : ★★★★★+ Tale of Vesperia 한 편이 애니메이션을 본 것과 같은 JRPG게임. 정확히는 JRPG보다 액션형 JRPG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솔직히 이 게임에 대해 큰 기대는 안했는데, 간만에 정말 재미있게 즐긴 RPG로 기억될 듯한 게임이었다. 2008년도에 출시된 게임이라 약간의 고전틱한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막상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깊이가 느껴지는 게임이랄까? 솔직히 간단하게 즐기고 엔딩을 보려고 했던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게임의 사이즈가 컸던 게임이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데, 메인스토리만 쭉 따라가면 딱히 그리 큰 스토리라인은 아니었다. 하지만, 서브 스토리까지 포함하고, 도감, 기술숙련, 레벨 노가다 등등..까지 포함한다면 적지않은 플레이타임을 요했다. 일단 이 게임은, 총 3분기의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되어있다.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서론, 본론, 결론] 딱 이 3박자 요소를 잘 지키고 있는 스토리라고 말하고싶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등장인물들끼리의 티키타카성 요소도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애니메이션 느낌을 강하게 어필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테일즈 시리즈는 이 게임으로 처음 접했는데, 이미 매니아층이 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시리즈라고 한다) 음.. 솔직히 이 게임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지 않았다는 부분이다. 물론, 이 게임도 다회차가 존재하지만 그 벽이 매우 낮았다. 굳이 다회차를 안해도 될 정도. 여타 다른 게임처럼 특정 보스를 억지로 어렵게 만든다거나, 흔히 열받는 난이도를 구성하여 노가다를 유도하는 시스템이 없다. 난이도 자체가 노멀하게 구성되어있고, 메인 스토리만 따라간다면 딱히 이렇다할 이슈는 없는 게임이다. 하지만, 좀 더 파고들어서 서브 스토리(퀘스트)로 별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1000년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때의 인간의 왕이 누구였는지 등등... 본인이 선택에 의해서 스토리 역사를 좀 더 옅볼 수 있다는 뜻이다. 이 게임 또한, 파판시리즈처럼 어빌리티(기술) 숙련도 노가다가 존재하지만, 스토리를 따라서 아이템 착용을 알아서 껴주다보면 굳이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습득이되니, 굳이 몬스터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 절대 시간아깝게 노가다 하지말자. 이 게임의 밸런스가 굉장히 잘 잡혀있기 때문에, 알아서 스토리를 따라서 진행하다보면 레벨업이 되어있고 그에 맞는 장비를 습득하거나 재료를 모으기 때문에, 굳이 한 곳에 정체되어 노가다를하며 시간 버려가는 행동은 금물이다. 그리고 약간의 팁이라면,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못지나가는 구역을 간혹 발견할 수 있다. 이 부분에 절대로 시간을 쏟지말자. 스토리만 밀면 알아서 갈 수 있는 기능을 배우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시간 많이 뺏김) 그리고 약간 뜬금없고 힌트없는 서브 스토리(퀘스트)들이 많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을 다소 많이 잡아먹을 수 있다.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된다면, 공략을 찾아보도록하자. 필수 팁! 묘르죠(하늘섬)에서 마장기를 획득 한 후에, 맵 아래 고인돌을 통해, 소서러링 4레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참고로 맵 아래 고인돌부터 입장해서 소서러링 4레벨로 만들지 못한 이상, 다른 고인돌로는 이동할 수 없으니 참고 바란다. 추가로 해당 고인돌에서는 [대심도 공동대]라는 곳이 있는데, 모든 고인돌을 들르지 않은 이상 보스와 조우할 수 없으니 시간낭비하지 않길 바란다. 이 부분으로 소서러링을 업그레이드해야 돌이든 숲이든 없앨 수 있다. (필자는 이 부분에 시간 굉장히 쏟아서 팁으로 남김) 아무튼 개인적으로 재미도 없는 부분을 플레이타임으로 억지로 늘려서 내놓은 RPG게임들만 즐겨서 그런지 몰라도, 기본기가 아주 탄탄한 게임인건 분명하게 맞다. 정말 재미있게 즐김. ▷그 외 사용을 많이한 기술일수록 사용횟수가 누적되며, 데미지가 증가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리더를 변경하면 NPC의 대사가 약간씩 달라진다. 나중에 비행탈것을 획득하게 되면 [월드맵]을 열어서 해당 도시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순간이동 기능이 존재한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적어놓는다. 고대의 무기들을 다 모으면, 숨겨진 보스가 등장한다. (정확히는 최종 보스가 2차각성까지하는데 3차각성까지한다) #컨트롤을 눌러서 자동 및 수동으로 변경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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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13시간2023.04.17 작성

JRPG의 전형적인 스토리와 이래도 되나 싶은 작은(?) 사이다 요소가 심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스킷량이 메인 스토리를 맛있게 이끌어 가며 보조합니다만,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전투 방식은 스킬 콤보를 최대한 활용하고 연구하면 그 나름의 재미도 있을 것 같지만, 발컨인 제겐 어려운 편이라 특수 스킬 쓸 때를 제외하면 전투 자체가 재미 있지는 않았습니다. 플래티넘 따겠다며 4회차까지 진행하고 마무리하며 첫 리뷰를 남깁니다. 한 줄 요약 : 제발 스토리만 보고 끝내세요! (업적작에 손 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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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9.2시간2022.11.18 작성

조작부분이나 장점은 많이들 써주셨으니 단점을 적어봅니다. 첫번째는 일단 게임 자체가 스토리만 쓱 보는거면 모를까 수집요소나 사이드 스토리 등등 밀도가 높아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빨리 달리면 50시간이나 진득하게 하면 100시간도 넘길 수 있을정도지요. 이게 사람에 따라선 장단점이 되니 적어 봅니다. 두번째로는 자잘한 퀘스트가 많은데 이게 단순히 사이드 스토리외에도 중요한 보상을 주는 연계 퀘스트가 꽤 있는데 이러한 퀘스트의 진척상황을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흔히 국산 온라인 게임에서 보던 퀘스트창 같은게 일절 없는 겁니다. 이게 그냥 넘어가기는 또 어려운게 특정 캐릭터의 최종무기를 주기 때문에 콜렉션이나 성능적으로나 놓치기 어렵습니다만, 바로 퀘스트 조금 해서 주는게 아니고 스토리 진행하면서 연계 퀘스트를 계속 진행해야 하는데 시기를 놓쳐 버리면 다음 회차가 되기 전까진 어떻게 해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공략집을 끼고서 하게 될텐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우 신경쓰이는 일이어서요. 이전에 플스로 하다가 한글판으로 다시 해볼 수 있게 되어서 좋은건 있지만 중간에 베르세리아를 해보고 나서 하려니 답답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입문하신다면 베르세리아쪽을 좀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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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62시간2025.05.30 작성

명작게임... 스토리만이라도 봐줬으면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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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30.8시간2025.05.29 작성

왜 재밌는건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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