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토도키야 오블 리마스터 한국 지역락은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초식이냐?? 전 세계가 오블 리마하는데 한국만 못하고 있다... 빨리 기술 걸은거 풀어줘라 이러다 사람 죽는다고!!!

퍼블리셔 업데이트 - 이 페이지는 2009년에 출시된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Game of the Year Edition(PC)의 제품 페이지입니다.---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Game of the Year Edition은 전에 없던 최고의 RPG를 선사합니다.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세상에 한 발자국 들어가 보십시오. 자유로운 게임플레이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그래픽과 더불어, 메인 퀘스트를 자신의 힘으로 풀어 나가거나 방대한 게임 세상을 탐험하며 도전해 보십시오.
제발 토도키야 오블 리마스터 한국 지역락은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초식이냐?? 전 세계가 오블 리마하는데 한국만 못하고 있다... 빨리 기술 걸은거 풀어줘라 이러다 사람 죽는다고!!!
스카이림에서는 도바킨으로서 내 개인의 운명을 찾으면서, 동시에 두 꼴통 집단을 신경써야했다. 오블리비언에서는 단지 황제의 꿈에 나왔다는 이유로 갑자기 큰 역사에 휩쓸린다. 이 운명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자유롭게 시로딜 전역을 다니면서 나의 전혀 다른 운명을 찾아도 된다. 그러나 아름다운 시로딜의 풍경을 망쳐버리는 오블리비언 게이트들이 자꾸 눈에 거슬린다. 난 결국 그 게이트들을 닫는 운명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때는 시로딜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겠지. 감상에 빠지는 것은 그때까지 미루기로 했다.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모드를 설치하며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 하기엔 너무 오래전 게임이긴 하지만 씹명작인건 변하지 않는다.
가장 처음 접한 엘더스크롤 시리즈로 처음 할때는 너무 높은 자유도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대충 돌아다니기만 했던 게임있었는데 나중에 제대로 해보니까. 오히려 스카이림보다 서사적으로는 더 좋더라구요. 다만 역시 옛날 겜이라 그 뭔가 떠다니는듯한 조작감이나 모션, 그래픽 등으로 지금 다시 하라면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한번은 해볼만한 게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