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도키는 매력적인 전여친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짜증난다, 헤어졌음에도 매달리는 남자친구의 입장이 된 것 같이 구질구질한 기분이 든다.. 그럼에도 그 전여친이 너무 좋다, 언젠간 헤어질 걸 아는데도 자꾸 매달리게 되고 지갑을 꺼낸다. 주변에서는 그 애는 개 쓰래기라고, 심지어 혐한하는 미친 일뽕이라고 하는데도 생각나는 구질구질한 남자친구가 된 기분이다. 그렇다 혐한이어도 이걸 재미있어 하는 나는 어쩔수없는 베슬람이다.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에서 멋진 새 비주얼과 정제된 게임플레이로 새로워진 Cyrodiil을 탐험해 보세요.
토도키는 매력적인 전여친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짜증난다, 헤어졌음에도 매달리는 남자친구의 입장이 된 것 같이 구질구질한 기분이 든다.. 그럼에도 그 전여친이 너무 좋다, 언젠간 헤어질 걸 아는데도 자꾸 매달리게 되고 지갑을 꺼낸다. 주변에서는 그 애는 개 쓰래기라고, 심지어 혐한하는 미친 일뽕이라고 하는데도 생각나는 구질구질한 남자친구가 된 기분이다. 그렇다 혐한이어도 이걸 재미있어 하는 나는 어쩔수없는 베슬람이다.
토드 등신ㅋㅋ
버그 픽스 했다길래 다시 켜봤는데 여전히 지갈랙 잡다가 꺼지는거 보고 그냥 끔...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여러모로 아쉽네 지금은 모르겠고 좀 지나서 사는게 좋을 듯?
베데스다의 The Elder ScrollS V : Skyrim이 최고의 게임 중에 하나로 손꼽을 정도이기 때문에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드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세계를 탐험하는 그 기분을 흠뻑 취할 수 있다. 다만 출시 초기에 한국어화 및 지역락으로 많은 욕을 먹어서 아쉽다. 그 밖에 버그나 프리징이 걸리거나 튕기는거는 베데스다 게임의 한계라고 생각하고 진행했다. 본인 기준으로는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다. 폴아웃3 리마스터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때는 제발 한글화를 부탁해..
2007년 학창 시절에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모드질 하면서 충돌 안나게 밤새 연구했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 때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오면서 리마스터는 바닐라로 즐겨봅니다. 모로윈드도 리마스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