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주인공 이름이 J.O.A.T ?? 창의력은 G.O.A.T !! "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잠시나마 10살 아이의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느낌이 들어 따스한 웃음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옛날 옛적에 한 마을에 영웅이 살았습니다. 이 동화책의 이름은 "견습 기사 모험기"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두고 순수했던 마음으로 잠시나마 돌아가 볼까요? 이 영웅에게는 친구가 3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마법을 잘 쓰는 바이올렛, 한명은 드럼을 잘 치는 스래쉬, 한명은 민첩한 찍찍이 이렇게 3명은 항상 잘 어울려 다니며 마을의 평화를 지키는 사람이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을의 위협을 주는 나쁜 친구들을 혼내주러 4명의 친구들은 여행을 떠났고, 그러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이 게임은 풀 한국어 더빙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몰입력은 2배가 됩니다. 이 게임은 BABA IS YOU + PEDESTRIAN 정도의 퍼즐 난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2D와 3D를 오가며 머리가 조금 아픈, 퍼즐이 있지만, 대부분 웃으면서 풀 수 있는 난이도의 퍼즐 게임으로 진행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끔은 미니게임으로 주로 보스전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 다양한 리듬게임 버블버블 등 다양한 고전게임등을 만나볼 수도 있어서 절로 웃음이 나오는 게임이었습니다. 한 편의 동화책을 읽는 데 플레이 타임은 8시간 정도입니다. 하지만 딱 이정도가 알맞다고 생각했어요. 여기서 더 길어지면 루즈 해진다고 생각될 정도로 알맞고 정말 스토리를 잘 끊었다고 생각이 되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음악이면 음악, 스토리면 스토리, 창의성이면 창의성, 그래픽이면 그래픽에 걸맞는 수작을 만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힐링게임 까지는 아니지만, 요즘에 이런게임은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여러분의 10살은 즐거웠나요? 게임이 끝나니 한번 되돌아보게 되는 게임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