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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48.7시간2025.08.01 작성
"에이, 사람은 총에 맞아도 쉽게 잘 안 죽어." 여기서 "사람"의 역할은 당신의 적이며, "죽어"의 역할은 당신입니다. 뭐하세요 빨리 안 죽고.

끔찍한 전염병이 휩쓸고 지나간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택티컬 오픈 월드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팀을 맺거나 솔로로 위험한 세력들을 상대하며 질서를 복구하고, 전리품을 챙기고, 위험천만한 엔드게임 콘텐츠를 정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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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사람은 총에 맞아도 쉽게 잘 안 죽어." 여기서 "사람"의 역할은 당신의 적이며, "죽어"의 역할은 당신입니다. 뭐하세요 빨리 안 죽고.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멀티 같은건 손도 대지 마시고 친구들이랑 협동까지만 해보고 2로 넘어가세요 아 물론 2도 싱글만 하세요~~
처음에는 참 참신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가면 갈수록 내가 상대하는 적이 인간인가 싶음
솔직히 이 겜은 콜옵처럼 그냥 한두대 맞고 뒤지게 만들고 적의 수를 늘리는게 훨 좋았을거다. 하긴 엘리트 몹은 날 한두방에 죽이는데 난 총알을 수백발을 처 박아야 겨우 죽이니 내가 이런 기분을 안 느끼면 그게 더 이상한거지.
아직도 이 게임의 트레일러를 처음 봤던 학창 시절을 잊을 수 없다. 이젠 꺼내보지 않지만, 가끔 스팀이나 유비 라이브러리에서 '더 디비전'의 이름을 발견할 때면 괜스레 그때 찍어놨던 스크린샷들을 구경하곤 한다. '그 올바름' 운운하며 돈 주고 게임 사는 유저들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게임사로서 할 일부터 잘 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