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솔까 존잼 갓겜임 근데 협압높은놈들이나 나같은 40대아재들은 하지마 뒷목잡고쓰러진다 도전과제 63개 올클하는데 142.5시간이나 걸림 마지막 도전과제 한개깨는데 3일걸렸어 아쉬바 아직까지 깊은빡침이 느껴진다 ㅅㅂ 하지마 걍 하지마

철도망을 더욱 크고 복잡하게 만들어 보세요! 전작의 성공을 뛰어넘은 이 속편에선 오리지널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점점 더 높아지는 난이도와 지역 산업의 복잡한 과제가 제시되는 이 방대한 계곡을 직접 체험하세요! 탑승하세요! 기차가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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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 솔까 존잼 갓겜임 근데 협압높은놈들이나 나같은 40대아재들은 하지마 뒷목잡고쓰러진다 도전과제 63개 올클하는데 142.5시간이나 걸림 마지막 도전과제 한개깨는데 3일걸렸어 아쉬바 아직까지 깊은빡침이 느껴진다 ㅅㅂ 하지마 걍 하지마
건물만 덩그러니 있는 맨땅에 철길깔고 배달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 그걸 다시 배달하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그래픽 치고는 매 판마다 있는 골때리는 조건들과 타임어택, 그리고 묘하게 멀티태스킹을 필요로하는 컨트롤까지 도전과제 깨기 좋아하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듯한 느낌으로 솔랭같은 매운맛게임하기전에 에피타이저로 괜찮은거같음. 근데 시발같은 게임 후반으로갈수록 이상한 요건들이 많아서 잠깐 방심하면 리트하는 망겜이 되버림 아 진짜
시물레이션 게임 중 수작인 겜이다 한번 빠지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다 창작마당까지 지원되니 시뮬레이션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면 후회는 안한다
1편 구매자로 할인쿠폰이 들어왔네요. 현재 5번째 지역 플레이 중인데 뒤로갈수록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플레이 시간이 매우 짧을거 같습니다. 일단 아기자기하고 심플한 모양은 맘에 듭니다. 단순히 같은 색상을 찾아가는 전편의 진행에서 속편은 필요한 재료를 가지고 제조를 한다는 개념으로 바꼇습니다. 플레이 방식은 1편과 완전히 일치하지만 열차 출발 카운트가 사라지면서 대신 재료와 인력을 어떻게 분배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열차나 경영시뮬에 관심있지만 복잡한건 싫어하는 분들게 잘 맞는 게임입니다.
1을 플레이하다가 할인 쿠폰이 들어와서 해봤는데, 돈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첫번째 판과는 다르게 자원을 보내고, 생산을 하고 등 더 복잡하게 변한 것 같습니다.그런 점들이 오히려 장점인 듯합니다. 만약 1과 다를바가 없으면 실망했겠지만 오히려 또 새로운 맛이 있어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스테이지는 총 20개로 너무 짧습니다. 만약 할인할때가 아니라면 돈이 아까울 것 같습니다.만약 굳이 1과 2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오히려 1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플레이타임도 그렇고 1이 좀 더 복잡하고 긴장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 업데이트후, 1보다는 2를 추천합니다! (+ 이번 업데이트 이후로 추가) 이번 업데이트로 전기산업(30스테이지까지有) 플레이 중입니다. 도전과제 보니 우주산업 등 업데이트가 더 진행될 예정인것 같습니다. 20 스테이지까지는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지 못했었는데, 25 스테이지 부터 난이도 확 올라갑니다...ㅋㅋ 트레인 밸리 1이 더 긴장감있다고 했었는데 후기 전면 수정할 정도로.. 엄청 어렵고 복잡해서 한 스테이지 클리어 하려면 여러번 재시도하거나 20분 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업데이트 후에 더 머리 끙끙 싸매면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올라갔습니다. 아..근데 종종 터널이나 다리 건설이 안되는 버그가 발생해서 재시작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