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100% 완료] SRPG 게임입니다. 여러 영웅과 펫을 조합하여 타이런트를 무찌르는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는 20개 이상이 존재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최종적으로 타이언트를 무찌르면 됩니다. 로그라이크 특성도 있어 죽으면 이번 게임에서 얻은 아이템과 스킬포인트는 모두 초기화 됩니다. 심지어 게임은 플레이하는 영웅 중 한 명이라도 죽으면 게임오버가 되기 떄문에 충분한 전략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난이도가 easy, standard, hard, nightmare 이렇게 4개로 세분화 되있어 이 부분에 대해선 걱정을 할 필요 없습니다. 직업군은 마법사, 궁사, 서포터, 어쌔신, 전사 이렇게 5개이고, 각 직업마다 사용할 수있는 특수능력들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클래스가 리더를 맡냐에 게임 시작할 때의 패시브가 정해지기 때문에 이 모든것을 고려하여 게임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 밸런싱도 잘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한 캐릭터가 너무 OP였지만, 캐릭터가 꽤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밸런싱이 잘 잡혀서 좋았네요, 총 54개의 도전과제가 준비되어있고, 전략게임이다보니, 대부분이 요구조건에 충족해서 게임하는 것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예를 들면, 15번 목표과제를 다 충족하면서 노데미지로 클리어하시오 라던지, 특정직업군들로만 팀을 짜서 클리어하라던지.. 이렇게 다양한 도전과제가 준비되어있고, 개인적으로는 그 유명한 Slay the spire보다 훨씬 재밌었네요.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한 전략rpg게임이었습니다. SRPG만의 매력이 있는데 요즘은 비주류게임 취급이라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올해 플레이한 전략게임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재밌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