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참 재밌 게 하고싶은 데 몰입 이 안됩니다 왜냐 하면 자막 이 이렇 게 나오기 때문 입니다

Hunt ghosts as two memorable characters in a story-driven Action-RPG where your decisions carry dramatic consequences. Torn between honoring your oath to the living and saving your departed partner, how far will you go for love?
이 게임은 참 재밌 게 하고싶은 데 몰입 이 안됩니다 왜냐 하면 자막 이 이렇 게 나오기 때문 입니다
게임이 나쁘지 않고 서사도 좋은 편입니다만... 선택의 딜레마라고 하는데 극한상황에서 어쩌다 죄를 지었지만 뉘우치는 사람들을 제물로 바쳐 죽은 연인을 부활시킬것이냐 아니면 순리대로 승천시킬 것이냐에 대한 문제인데.. 이게 문제가 솔직히 연인이 그렇게 사랑스럽지가 않습니다....프롤로그에서 충분히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도록 서사를 쌓았어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게임시작 거의 즉시 황천행에 그후 남주는 그냥 아무튼 좋다 너 없이 못살겠다 하는데 유저입장에선 별로 공감도 이입도 안되고 그냥 별 고민없이 빨리 성불시키고 싶어질뿐...... 선택이 딜레마라기보다는 여러 엔딩 중 뭘 먼저볼까 정도의 고민으로 떨어집니다. 게임 자체는 몰입도도 좋고 추천할만합니다. 뱀피르를 기준으로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걸 잘 진화시키고 있는거같네요
배니셔가 되어 귀신들을 구마해서 추방시킬지 천국으로 보낼지 하는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토리가 준비되어있고 자신의 선택지에 따라 흘러가는 스토리입니다. 전투를통해서 길을 헤쳐나가고 마을 곳곳에 여러NPC인물들을 만날텐데 각자의 사연과 꿍꿍이가 숨어있습니다 조사를통해 그들한테 어떤선택지를 해줄지 자신이 만들어보세요 ⚠︎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지마세요! ⚠︎ 최종보스 있음 ⚠︎ 분위기 있음 다크함 그렇게 무섭지 않음 ⚠︎이야기 정리 및 생각을 가지고 추리를 하게됨 (많은 추리X 간단함)
최적화가 상당히 준수합니다 생각보다 잘 나온 훌륭한 수작게임이라 생각되는데 잘 알려지지 않아 리뷰가 얼마없어 아쉽네요 소울류 게임처럼 상당한 피지컬을 요구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타격감,손맛 이런거 원하시면 다른거 추천드리고요 스토리 중심에 적절한 탐험과 적절한 액션 그냥 무난하게 즐길만 합니다 준수한 최적화와 스토리 만으로도 이 게임은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갓오브워 + 위쳐 느낌 하나씩 능력이 풀리면서 길을 뚫는 것하고 파트너와 함께 싸우는 것에서 갓오브워 느낌이 나고 서브퀘 + 유령퀘에서의 서사, 세계관을 설명해주는 여러 텍스처는 위쳐처럼 서사에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듦 다만 갓오브워 보단 부족한 타격감, 전투 / 위쳐 보단 부족한 맵 스케일, 상호작용 + 덩굴 제거 (정말 귀찮음........) 위의 단점이 있지만 이 게임이 왜 이리 적게 알려져 있는지 모르겠음. 올해 한 게임 중에 고오쓰 다음으로 제일 재밌게 함. 위쳐, 갓오브워 재밌게 하신 분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