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임 정말 취향이어서 열심히 했지만, 결국 언어의 장벽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우겨먹기로 꾸역꾸역했더니 돈만 많은 외노자가 되어있었죠. 이런 수집형이나 도감 열어가는 재미를 느끼는 게임은 설명문이 많아서... 한국어 말고 아무것도 못하는 저는 좋은 물건 파는 엔피씨를 집 주위에 가득 모아놓은 외노자가 되었습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거 하나도 몰라요. 모르겠어요. 퀘스트를 주는데 대충 눈치로 때려맞히면서 했어요. 번역기 돌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아무튼 게임은 재미 있습니다. 묵혀놓고 공식 한글화나 유저 한글화 나오면 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