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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ge

The Surge

⭐역대 최저
제작 · Deck 13, Deck13, Deck13 Interactive배급 · Focus Home Interactive, Focus Entertainment출시 · 2017-05-15
액션RPG한국어 자막

Welcome to CREO, the megacorporation saving the world! A catastrophic event has knocked you out during the first day on the job… you wake up equipped with a heavy-grade exoskeleton, in a destroyed section of the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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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5% 긍정25% 부정
    Steam8,790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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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19개
66% 긍정 · 34% 부정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30.6시간2021.09.24 작성

재밌다 나름의 평가와 팁 전투와 파밍방식이 특징적이다. 몸의 각 부위를 락온해서 공격하여 피해를 축적하고, 조건에 따라 처형모션이 나오면 해당 부위를 절단해서 그 부위의 장비를 얻는 방식이다. 공격모션에 따라 조준하지 않은 곳을 때리기도 하는데 원하는 부위가 있다면 모션을 숙지해서 해당 부위만 공격하는게 좋다. 피해가 덜 쌓이면 안잘린다. 처형모션도 박력있고 적들마다 각각의 공략이 있어 진행하는 맛이 있다. 전투 시스템이 진짜 디테일하니 이거저거 다 해보면 좋을 것 같다. 길목에 세이브지점이 있는 다크소울이랑은 좀 다르게 안전구역이 맵마다 하나씩 있고 맵 각 부분으로 가는 지름길을 여는 방식이다. 열 수 있는 문과 부술수 있는 것들에 모두 상호작용을 하면 좋다. 몸에 외골격을 이식받아 기계로된 장비들을 착용하는데 세트마다 묵직한것도 있고 가벼워 보이는 것도 있고 취향에 따라 장착할 수 있다. 평소에 메카닉류를 좋아한다면 두근두근 할것. 세트를 섞어서 끼우면 머리 비율이 조금 이상해보이긴 한다. 스토리는 관심이 있다면 인물들과의 대화와 맵 탐색, 길가다 주울 수 있는 오디오로그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적이 아닌 대상들을 잘 관찰하면 각자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보여주는데 그 과정에서 세계관을 같이 알게되는 방식. 맵에서 다양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다. 다만 맵에서 발견한 사람을 때리면 죽일수도 있으니 판단을 잘 하면 될 것 같다. 대부분의 npc는 안전구역으로 이동해서 대기한다. 어느순간 안보인다면 맵을 잘 둘러보자. 뉴게임 플러스가 있다. 적의 배치와 종류등에 변화가 있다. 많이 세진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맵의 구성과 카메라 각도 정도가 있는데 길이 나름 일자형 진행 게임처럼 구성이 돼있긴 한데 그냥 앞으로만 가면 얼타게 된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탐험하는 게임은 또 아니라서 중간중간 뭘 해야될지 모르게되는 구간이 있었다. 큰 이벤트를 진행했다면 이미 지난 곳을 다시 방문하는 식으로 하면 어느정도 갈피가 잡히긴 할 것 같다. 동선의 난해함과 동시에 어느 지점부터는 미로찾기 게임이 되는데, 후반부엔 맵 구성이 귀찮았던건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싶었는지 몰라도 좁은 통로를 통한 이동이 너무 많게 느껴진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각 맵의 특성이 확실히 다르긴 하고, 스토리의 진행에 따른 주인공의 심리를 맵 구성을 통해 느껴볼수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아픈 것은 좁은 곳을 지나다 전투를 하게 되면 카메라를 요리조리 돌리는 과정에서 등이 벽에 붙거나 하면 카메라가 주인공의 뒤통수를 극적으로 줌인 하는 것이다. 적과 주변이 안보일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좁은 곳에서 전투를 진행하게 되면 등 뒤의 공간을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적이 많다고 막다른 곳에서 벽을 등지고 한명씩 상대 하려고 하면 좀 속상해질지도 모른다. 게임이 좀 짧은 편일 수 있다. 너무 길면 엔딩을 못보는 사람들은 좋을것 같다. 그래도 2회차 플레이까지가 개발자가 의도한 바인 듯 하니 긴 볼륨을 원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모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었다. 고민중이라면 추천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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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41.9시간2020.02.11 작성

게이머에게 자신만의 차별점을 인식 시키지 못한 불운의 게임. 1. 튜토리얼의 부재 잘 만든 게임 일수록 게임속 메커니즘을 게이머에게 쉽게 전달해야 한다. 이 게임은 이 부분에서 실패했다. 스테이지 첫 번째 맵을 지나 메인 생산라인에 들어서면 처음으로 삼발이 용접로봇을 만난다. 그 옆에 컨테이너에 수평공격을 숙여서 회피해서 카운터 공격을 가하면 커다란 경직 및 데미지를 줄 수 있다고 적혀있다. 여기서 배우는 수평공격 카운터가 다크소울의 패링처럼 주요 딜링기술이다. 그런데 정작 그 글을 읽은 사람이 있나? 아니 읽어도 뭔지 몰라서 적용 못한 사람이 다수이다. 툼레이더 처럼 동영상으로 설명 못 할 지언정 적어도 세키로에서와 같이 게임을 멈추고 화면에 설명글은 띄워 줬어야 했다. 그렇게 중요성을 인식 시켰어야 했다.그러지 않은 덕분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카운터 공격을 사용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게임은 수평공격 카운터를 주로 사용하도록 설계 되었다는 점이다. 2. 불합리한 전투 카운터 공격은 숙이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미리 인식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적의 수평공격은 상당히 느리며 다채로운 패턴이 아닌 소수의 정해진 패턴으로 공격한다. 이는 플레이어에게 단조로운 느낌을 준다. 더욱이 대부분의 적은 슈퍼아머가 달려 있기에 경직을 줄 수 없다. 게다가 적의 공격력은 정말 드럽게 강해서 세 대 맞으면 죽을 정도 이므로 카운터 공격을 모르는 대부분의 유저는 안정적인 점프 공격만 반복하다가 대다수가 재미를 못 느끼고 이 게임을 포기한다. 뒤잡은 있지만 카운터 공격을 위해서 제작진이 소울류보다 어렵게 만들어 놓았기에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식이라 사용하기 꺼린다. 3. 원 패턴 전투의 완성 그런데 점프 공격이 재미 없긴 하지만 게임을 클리어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다. 이 게임을 거의 유일하게 공략한 방송을 봐도 점프 공격 원 패턴이다. 충분히 한 패턴으로 공략이 가능하니 드론도 사용하지 않는다. 더욱이 드론은 필요한 건지 알 수도 없다. 그래서 이 개임은 똥겜이 되었다. 4. 제작진이 바랬던 플레이 제작진이 서지가 발표된 초기에 전투 트레일러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있다. 거기에 보면 제작진이 플레이에가 하길 바랬던 전투가 확연히 드러난다. 몹에게 붙어서 수평공격은 카운터 공격을 하고 멀리서 리벳건을 쏘는 적은 마그네틱 드론으로 끌어와서 공격한다. 다리 한 가운데 만난 적은 층격 드론으로 다리 밖으로 낙사 시키는 등 다양한 플레이가 존재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결론. 이 게임은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고려했다. 드론과 조합하면 적을 공략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하고 불합리해 보이는 전투도 그렇지 않다. 하지만 게이머에게 충분한 튜토리얼을 제공하지 않았고 다채롭게 플레이 할 필요성도 주지 않았다. 그런 다양한 플레이를 배우기 보다 점프공격을 하는게 더 쉬우니까. 하지만 상당히 아쉽다. 분명 제작진이 그런 다채로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동기를 게임내에 부여 했다면 이런 똥겜 소리는 듣지 않았을 것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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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4.4시간2020.02.13 작성

다들 똥겜이라 하길래 걱정반하면서 샀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다. 특히 남들이 지루할거라던 절단모션이 마음에 들었다. 빨리 꺠고 2편하러 가고 싶은데 내 손이 똥손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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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3.0시간2019.10.09 작성

길찾기 컨텐츠가 게임 내용의 70%를 차지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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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4.8시간2017.12.07 작성

너무나도 많은 혹평에 구매를 망설였지만 플레이 결과 의외의 재미를 본 작품 세일시 구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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