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과 많이 흡사한 느낌을 줍니다. 단 주변에 퍼즐 힌트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필요 아이템이 한참 뒤? 에 얻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 아이템이 필요로 할 만한 곳을 잘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한번 갔던 곳을 다시 가야 하는 경우도 많고 맵 자체가 커서 플레이타임이 정말 깁니다 초회차에서는 정말 많이 헤매고 내가 이 아이템 얻고 나서 그다음 어디가서 뭘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정말 고민을 많이 하게 한 게임이네요 퍼즐 요소가 많아서 정통 퍼즐 어드벤쳐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해볼만한 게임인 거 같네요 14시간째 플레이인데 아직 엔딩을 보지 못했네요..뭘 하나를 빠뜨린 듯한 느낌.. 또 곰곰히 잘 생각해봐야 겠군요..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