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잘 나온 호러겜

Fort Oasis is no paradise—it's a decaying nightmare where reality crumbles. The creator of Turbo Overkill unleashes survival-horror stacked with mysteries and monstrosities. Scavenge to craft weapons, while a voice on your walkie-talkie guides you into the island's dep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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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잘 나온 호러겜
초반에 지루한거빼면 그뒤론 할만함 살짝 1인칭으로 사일런트힐2 리메이크 하는느낌 거기다 인벤관리를 곁들인
난이도가 있는 공포게임 입니다. 길찾기에 능숙하셔야 하며 약간의 fps 경험이 있으셔야 합니다. 원거리 무기도 지급 되지만 총알을 넉넉하게 주지 않기 때문에 상당한 전투를 근접전 무기로 해야 합니다. 적당한 전투가 있으면서 어려운 fps 공포게임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추천 여부 : ✔ '사일런트 힐' 시리즈, '크라이 오브 피어' 의 죄여오는 공포감을 좋아한다면 ✖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시원한 액션 요소를 기대한다면 플레이 타임 : 6~7시간 좋았던 점 : - 크래프팅 시스템 - 기묘한 불쾌함이 주는 몰입감 -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작곡가 '야마오카 아키라' (사운드) 호불호 요소 : - 한정된 자원에서 오는 압박감 (가방 시스템) - 의도된 답답한 조작감 - 반복적인 구조 (백 트래킹) 아쉬운 점 : - 한국어 자막의 폰트 퀄리티 - 새 게임+
웰 메이드 생존 호러 게임 호러 연출이 무척 좋았고 조합, 자원 분배, 무게 적정량 맞춰가며 생존하는 느낌도 기가막힘. 특히 모험에서 얻는 파밍의 피드백이 대부분 만족스러웠음 다만 현실감 있는 길 때문에 스토리 길 찾기가 괴로운 편 재밌는 호러 FPS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