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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fleet Gothic: Armada 2

Battlefleet Gothic: Armada 2

Battlefleet Gothic: Armada II
제작 · Tindalos Interactive배급 · Focus Entertainment, Focus Home Interactive출시 · 2019-01-23
전략한국어 미지원

Battlefleet Gothic: Armada 2 is the new real-time strategy game adapted from Games Workshop’s famous tabletop game that portrays the epic space battles of the Warhammer 40,000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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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4% 긍정26% 부정
    Steam9,528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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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42개
89% 긍정 · 11%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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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84.6시간2024.06.27 작성

워해머 40K팬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작품. 갓겜이라 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갓겜 소리는 인류제국 플레이 시에만 적용되며, 나머지 세력은 어른의 사정인가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떨어지는게 흠. 한글패치가 있다. 프롤로그 영상과 전투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게임이다. 살까 말까 고민한다면 영상 한번 봐보길 추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7Fwk1LT6_U (컷씬들 많은데, 핵심은 43분 15초부터) 프롤로그~인류제국 플레이 초반부터, 고퀄 영상들과 워해머 40K의 맛이 깊이 우러나오는 요소를 연달아 쏟아내면서 뽕을 차오르게 한다. 입에서 절로 '황제폐하를 위해!'라고 외치게 될 정도. 카디아 함락이라는 절망 속에서 황제폐하의 검으로 싸워가는 스토리는 왕도적인 맛이 있고, 엄근진한 주인공과 부족한 감이 있는 부관의 티키타카도 나름대로 볼거리. 위대한 프라이마크께서 가지고 와주신 마크라지의 영광 호는 그 자체로 매우 간지난다. 근데 그걸 내 휘하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누구도 해내지 못한 업적을 달성하는 영광스러운 엔딩도 만족감이 크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인류제국의 함대만이 아니라, 기계교와 아스타르테스라는 두 세력을 어떤 비율로 섞고 배치할 것인지, 어떤 함선을 쓸건지 생각하면서 운영해야 한다. 원거리에 강한 함선을 쓸것인가, 근거리에 강한 함선을 쓸 것인가, 승합전투에 강한 함선을 쓸것인가, 단독으로 강력한 전함을 넣지만 함선 숫자가 적을 것인가, 체급은 낮더라도 적당히 머릿수가 많게 할 것인가. 그런거야 어느 전략 게임이든 고민하게 되는 것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함선마다 무기, 보조기능이 정해져 있어서 한층 고민이 된다. A함선 : 원거리 무기는 필중하는 것만으로 되어 있다. B함선 : 원거리 무기는 필중 하는 것 2개, 필중하지 않지만 데미지가 높은 것 1개. C함선 : 원거리 무기 없음. 승함 공격 전용. 이렇게 정해져 있는 식이고, 플레이어는 각 함선을 뽑는 것만 가능하다. A함선에 승함공격을 추가하는 커스터마이즈 같은게 아예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각 세력마다 특징이 확식하게 나뉘게 된다. 어느 세력은 전함이 원거리 공격만 가능하고, 어느 세력은 전함에서 원거리 공격이 아예 불가능하다. 순양함이나 구축함 등 특정 함급에서 충각 공격에만 특화된 세력이 있을수도 있고, 하나의 함급 안에 여러 함선들이 있어서 제한적이지만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력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식의 고민을 하다가 실제 플레이에서는 그냥 충각 돌격으로 꼴아박아서 승리하는 등, 세계관에 어울리는 색다른 함선들의 선택과 운영이 가능하다. 다만, 인류제국을 끝내고 다른 세력을 플레이하면 대부분의 재미가 증발한다. 해군,기계교,해병 3가지 집단 중에서 어느 지휘관과 함선을 쓸지 고민한 플레이어는, 당연히 다른 세력에서도 그런 고민의 맛을 하고 싶어할텐데, 다른 세력은 그런 집단들이 없어서 선택 자체가 불가능하다. 심지어 함선들의 다양성까지 줄어들어서 선택지가 매우 제한된다. 인류제국의 해군의 기본적인 함종들만도 못한 함선의 다양성은 결국 쓰던 함선만 쓰게 된다. 타이라니드같은 경우는 함급 중 하나가 아예 없고, 외형적으로 구분이 힘들 정도로 비슷한 외형이다. 모델링 할 돈이 없었나 싶을 정도. 이런 점들은 결국 쓰던 함선들만 쓰고, 모든 함대가 같은 함선 구성을 하고, 같은 방식의 전투를 치루게 됨으로서, 반복 플레이의 지루함과 지겨움을 부르게 된다. 전투가 적으면 모를까, 수십번의 전투를 해야하고, 자동전투를 하면 손해를 감수할수밖에 없다. 다행히도 자동전투 직전에 자동저장이 되고, 빠르게 로드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있다. 하지만 귀찮아서 자동전투 하는건데 귀찮은 세이브&로드까지 하는게 스트레스다. 전투가 괴로움이 되고, 그 괴로움이 계속 반복되면서 스트레스가 오를 수밖에 없다. 결국 인류제국 플레이로 뽕맛과 재미와 즐거운 고민까지 다 즐기고 누리던 플레이어는 다른 세력에서는 노잼만을 느끼게 되고, 엔딩만 보자는 마음으로 지루한 반복 전투를 하게 된다. 인류제국 플레이 때의 재미를 생각하면 여러모로 아쉽다. 이 게임은 매우 훌륭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지만, 확대해서 보아야 눈에 보인다는 점이 아쉽다. 함선들이 매우 고퀄이며, 정지하고 확대해서 보면 엄청나게 섬세하고 화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크라지의 영광' 함은 최대한 확대해서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을 무심코 계속 보고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함선 퀄리티이며 다른 함선들도 매우 섬세하게 만들어 놓았다. 포탄이 쏘아질 떄의 화염과 피격 시의 섬광에 반짝이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타이라니드가 강습한 함선은 뿌연 뭔가로 함선을 뒤덮는데, 정지하고 확대해보면 벌레같은 작은 것들이 보인다. 생략하거나 넘어가도 좋은 그런 부분까지도 엄청 세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여준다. 워해머 40k팬든을 신경 쓴 요소가 전방위로 있다. 서브 스토리에서 '폴른'이 나오는데 주인공은 폴른을 몰라서 그냥 아스타르테스 취급한다든가. (폴른은 거칠게 요약하면, 억울하게 배신자로 몰리는 세력이다. 겉으로는 그냥 아스타르테스) 행성들도 하나하나 정성들인 설정들이 적혀있기에 워해머 40K의 세계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그걸 읽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배고딕2는 단점이 있지만, 인류제국 플레이는 최상급의 재미와 뽕맛을 준다는 건 확실하다. 세일할 때는 몇천원 안 되니까, 고민하지 말고 한번 사서 인류제국 뽕에 취해보길 추천한다. 워해머 40K 팬이라면 분명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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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44.2시간2024.04.27 작성

함대전 좋아하면 게임은 괜찮음 (세력마다 함선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건 좀 아쉬움) CPU때문에 팅기시는분들은 게임 우클릭 -> 속성 -> 일반 -> 시작 옵션에 cmd /c "set OPENSSL_ia32cap=:~0x20000000 && %command%" -NoEAC 넣고 하면 해당 게임할 동안은 잘 돌아갑니다. 물론 이 게임 켜놓고 동시에 최신 OpenGL 사용하는 다른 게임은 안될 수 있을듯 * 전장에서 시간 조금 지나면 ALT 누르면 게임이 잠깐씩 멈추는데 무슨 버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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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60.6시간2021.02.23 작성

전작의 성공에 고무되어 출시한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 2 입니다. 동명의 테이블탑 미니어처 게임이 원작으로, 1편은 12차 블랙 크루세이드를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 2편은 그로부터 수백년의 시간이 흘러, 13차 블랙 크루세이드를 배경으로 합니다. 1편은 이미 워해머 40k 캠페인상 12차 블랙크루세이드의 결과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지만, 2편은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인 개더링 스톰 중 1부 카디아의 함락을 반영했으므로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동명의 테이블탑 미니어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만큼, 여기서의 함대규모와 전투방법, 데미지 공식 등 룰을 PC게임에 맞게 구현했습니다. 때문에 비록 우주 함대전을 다루고 있지만, 2차원적 평면에서 싸우게 됩니다. 즉 워게임마냥 평면에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홈월드 같은 게임에서 다루는 3차원 입체적 환경상의 함대전을 꿈꾸시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Harbinger’님이 한글패치를 제작했으며 배포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moddb.com/games/battlefleet-gothic-armada-2/downloads/unofficial-korean-language-translation 전작인 1편도 한글패치가 마찬가지로 존재합니다. 패치에 관해 궁금한 점은 네이버 ‘워해머 타운’ 카페를 방문하는걸 권장드립니다. 패치 방식으로 인해, 만약 멀티플레이시 한글패치를 제거해야 합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배경은 13차 블랙 크루세이드로 인해 카디아가 함락된 이후 시점입니다. 캠페인시작에 앞서 프롤로그 캠페인에서는 13차 블랙 크루세이드가 진행중인 카디아 성계에서 임페리얼 피스트의 팔랑크스를 조종하여 조작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인 만큼, 게임의 현재 시나리오 배경을 알 수 있게 함과 동시에 튜토리얼격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캠페인을 끝내면 이후 카디아가 어떻게 함락되는지 컷신이 나오며 끝납니다. 본 캠페인은 제국/티라니드/네크론/카오스 네 개 진영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중 카오스는 DLC가 필요합니다. 전작에 이은 스파이어 제독의 활약만 보고 싶다면 굳이 안사도 됩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아르마다 2편의 시나리오는 현재 진행중인 워해머 40k의 캐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상의 시나리오를 캠페인으로 삼은 만큼, 제국 제독 스파이어가 되어 야자수 컷팅을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제국 외 진영을 플레이하게 될 경우 스파이어 제독과 함께 파파 스머프를 퇴장시킬 수 있게 됩니다. 제국 팬이라면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의 엔딩을 각 진영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는 맷 와드입니다. 이렇게 멋지게 캠페인 시나리오를 짤 줄 아시는 양반이 과거엔 왜 그렇게 악명이 자자한 짓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캠페인은 플레이어블 진영이 제한적이지만, 멀티플레이시 선택할 수 있는 진영은 모두 구현되어 있습니다. 캠페인이 별도로 없는 오크나 타우, 엘다 함선을 이끌고 싶다면 멀티뿐입니다. 아마?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 미션은 점령전/섬멸전이 주 베이스고 부가목표로 호위, 백병전을 통한 목표 함선 박살 등이 있습니다. 각 진영별 함선에 따라 해당 목표가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캠페인 시작에 앞서 캠페인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우린 좀 더 덜 빡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점령전이 싫다면, 모든 미션의 승리달성 목표는 섬멸로 정할 수 있고, 함대 포인트를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여, 한 전투에서 다룰 수 있는 전함의 수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함선 수리 비용이나 아군 세력으로 진입하는 AI적의 함대 포인트 비용 등 난이도 조정과는 별개로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설정하는걸 권장합니다. 물론 그냥 진행해도 되지만 저 같은 경우 점령전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이부분은 굳이 커스터마이징을 안건드리고 게임모드에서 간편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 모든 것은 캠페인 시작 전에 설정이 가능하며, 한번 시작하면 새로 시작하지 않는 이상 바꿀 수 없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면 우측 하단에 위기도 바가 있습니다. 엑스컴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바가 끝까지 차면 게임은 자동으로 패배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플레이하면서 발견한 버그가 하나 있는데, 이 버그를 사용하면 일정 레벨에 도달하기 전까진 상위 티어 함급을 해금할 수 없지만 이를 건조, 운용할 수 있습니다. 제국만 플레이해서 타 진영에서도 되는진 모르겠는데, 아마 시스템상 다르지 않을 것이기에 가능가능할 것 봅니다. 버그를 사용할 때 먼저 함대 용적이 새로 건조하려는 함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국 기준으로 보면 전함급이 대충 300pt 합니다. 그렇다면 함대 용적에 적어도 300pt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함대는 최소 2대의 함선이 있어야 합니다. 기함을 제외한 함선이 굳이 주력함급이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 호위함이라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함선을 건조할 수 있는 성계에 주둔하고 있어야 합니다. 조선 포인트가 1칸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사전준비가 되었다면 함선을 건조할 돈을 모아야 합니다. 대충 300원 모았다고 칩시다. 해당 금액을 보유한 경우 조선소에서 전함급 함선들이 파랗게 건조가능할 수 있다는 금액임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건조하려는 함선의 금액보다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다면 행성 개발을 하든 수리를 맡기든 보유금을 줄여야합니다. 건조가능 금액보다 살짝만 줄이면 됩니다. 단 1원이라도 상관없습니다. 함선 건조창이 빨개야 합니다. 건조가 불가능하다고 붉은 색이 들어들 있을 때 기함을 제외한 함선을 처분합니다. 그때 비로소 붉은색이 파란색이 됩니다. 그리고 왠걸, 분명 건조 불가능한 티어임에도 건조가 가능해집니다. 그렇게 추가하면 됩니다. 요는 보유한 함을 팔았을 때 원하는 함선을 건조할 수 있는 금액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양날의 검입니다. 상위티어 함선을 건조하여 깡패짓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유지비는 더욱 지출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 위 방식을 통해 초반부터 레트리뷰션 전함을 한 척 끌고 다녔습니다. 위 설명은 저도 잘 정리가 안됩니다. 이해안가거나 적용이 안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십시오. 버그잖습니까? 일단 전 몇 년전에도 저 방식을 썼고, 지금도 써보니 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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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24.1시간2021.02.12 작성

배가 아기자기하네요. 귀여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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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0.2시간2022.03.01 작성

혹시나 제라르 플래이보고 이 게임 살려는 사람 도망처라. 난 이갬 할인해서 5800원인가 주고 샀다. 결론만 말하자면 정가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게임이고 웅장하고 비장하거나 함대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 죽을거다. 근데 너무어렵다. 쉬움으로 해도 10시간만에 대가리가 못해도 8번은 터진것 같다. 햄탈워 따위랑은 비교하지마라 햄탈워는 진짜 존~~~나 편한거다. 자원수급은 아직은 잘 모르것지만 대충 햄탈워와 역탈워 사이 어딘가이고 건물은 햄탈워마냥 일정 턴 이상 이나서 인구 채우면 돈 꼴아박아서 행성랩을 올릴 수 있으며 행성랩을 올리면 턴골이랑 반파된 함선들피랑 승무원 수가 더 빨리 오른다. 다만 제국으로 플래이시 카오스 좃밥쉐끼들이랑 웃음벨 오크 빼고는 전부 님보다 훨신 강력하며 극 초반 엘다나 네크론 생각하고 후반에도 그 양반들한테 개겼다간 대가리가 깡 하고 깨질꺼다. 근데 스토리 전개상 무조껀 그 양반들하고 드잡이질을 해야 된다.ㅋㅋㅋㅋㅋ(참고로 카오스도 님이랑 전투력이 비슷한 수준일때 ex1900 vs 2000, 980 vs 1035 는 허접이지만 그게 1200 vs 3000같은 상황을 넘길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제국은 어뢰랑 노바케논 다쓰면 힘이 쭉 빠지는 만큼 적들이 아군을 수적으로 능가하면 이기기가 많이 힘들어진다.) 엘다는 구축함 레이더 없으면 히트앤 런이 뭔지 아주 잘 보여주는 양아치들이며 네크론은 노바케논을 제외한 모든 점에서 4티어 이상의 함선들은 제국보다 우수하다. 대충 70턴 까진가 진행해 봤는데 이제 학기도 시작되고 깨진 대가리 붇잡고 진행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아마 라이브러리의 장식품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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