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그래픽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 하루하루 근무를 해나가면서 소소한 이벤트도 즐기고 돈도 벌고 스토리 따라가면서 게임하는게 본인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음!! 2회차를 할정도로 만족스러웠고 하루하루마다 일자를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점이 있는것도 매우 좋았음. 하루치 이벤트를 놓쳤다 싶으면 다시 돌아갈수 있음 굿~!

A retro, pixel art style adventure in New York, inspired by ’80s cop shows. You are Jack Kelly and you’ve been framed for murder. Now as a regular beat cop you have to find out, who did that. Expect thick crime story, a lot of black humour and all the other things you can find on the streets of Brook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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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뉴욕 경찰 업무는 아주 스릴이 넘쳤군요. 노-파킹인데 자꾸 주차하는 새끼들 아주 벌금 폭탄을 맥여주겠어.
잘 만든 인디 게임 일단 스토리가 재밌고 볼륨도 그럭저럭 한국어 번역이 매우 잘돼 있음 양키식 유머 및 시민 및 마피아, 갱들과 동료 경관들끼리 야지 주는 대화들을 맛깔나게 번역함 랜덤 이벤트도 충실하고 다만 게임 방식이 천편일률적이라 열흘차 정도만 돼도 살찍 물림 이 단조로운 플레이를 버티고 마주하는 엔딩은 진짜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성의가 없음 ㅋㅋ 파크라이5의 미친 엔딩과는 다른 방식으로 충격적임 그래도 세일가 1600원이라 개추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엔딩 연출 너무 허무...다른 엔딩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정도로
한명의 인생을 플레이하고, 관찰하고, 즐기는 부류의 게임. 이는 비주얼 노벨과 비슷한 느낌을 주지만, [시간]이라는 요소가 존재해 선택의 중요성이 보다 더 명확히 존재한다. 선택지는 다양하다. 당신은 사건현장에 발 벗고 뛰어들어 사람들을 구하거나 법을 집행하는 정의로운 경찰이 될 수도 있으며, 마피아와 결탁하거나 불륜을 저지르거나 뒷돈을 받으며 부패에 빠진 경찰이 될 수도 있다. Born과 Dead사이의 Choice.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선택이 있다면, attainment와 Destiny사이에 Beat Cop. 위업과 운명 사이에 비트캅이 있다. 운명을 정했다면 끝까지 나아가 성취를 이뤄라. 그게 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