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한국어 지원이 안되있다고 하는데 게임 안에선 옵션에 바꾸면 한국어가 있다 고어한 요소도 많고 이야기 해석도 어렵고 난해한 게임이지만 쫄보도 재밌게 플레이 할수 있었던 만큼 재밌게 한 게임이다 그렇다고 무섭지 않은건 아니다 깜놀 요소가 많고 기괴한 느낌을 준다 공포 관련 게임을 못하는 유저에게도 추천할 수 있고 즐겨 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

Neverending Nightmares는 심리적 공포 게임입니다.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0% · 역대 최저가 ₩4,000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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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흑백 삽화분위기로 기괴함을 더욱 살려내었다. 플레이방식은 키보드와 스페이스와 쉬프트 정도이다. 색이 있는 것들은 대부분 상호작용이 가능한 것들이다. 단순히 깜짝 놀래키는 것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 또한 으스스하여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해준다. 또한 제작진이 초반에 추천하듯, 헤드폰을 끼고 게임을 하면 주인공과 나 사이의 거리가 더욱 좁혀진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것은 아주 극적인 씬(scene)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분위기가 그렇게까지 무섭지는 않다는 것이다. 레벨디자인이 반복되어 제대로 가고있는지에 대해 착각이 들기도 하고(이는 제작자의 고의적인 레벨디자인일 가능성도 있지만.) 몬스터들의 AI또한 참신하나 쫓길 때 바로 눈앞에서 옷장에 숨어도 약간 흔들 뿐, 도저히 열려고 하지를 않는다. 약간의 변수가 잇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인디게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지불한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잘만든 수작이다. 전체적인 삽화디자인, 그리고 분위기도 충분히 만족감을 주었고, 맵의 곳곳에 제작자가 신경쓴 티가 보이는 흔적이 제법 보였다. 만약 누군가가 이 게임을 사기 전에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사서 하라고 해주고싶다.
카툰풍 게임 그래픽과 인상적인 연출은 일품. 적당히 잘 버무려진 사운드는 덤 다만 1챕터이후 조금 루즈해지는감이 있다.
솔직히 게임성은 최악입니다. 쫓아오는 괴물들의 패턴도 단순하기 짝이 없고 플레이어가 하는거라곤 사실상 괴물들을 따돌린다, 걷는다의 원패턴으로 쯔꾸르 호러게임같은 퍼즐, 연출을 기대해선 안됩니다. 플레이 타임도 최대한 길게 잡아도 3시간 남짓으로 굉장히 부족합니다. 하지만 연출만은 진짜입니다. 판화같은 느낌을 굉장히 잘 살린 그래픽도 대단하지만 특히 게임 시작부에서 헤드셋 착용을 권장할 만큼 사운드가 진짜 죽여줍니다. 물론 가격대비 성능으로 놓고보았을 때엔 굉장히 아쉬운 작품이지만 이런 작품들은 가성비보다는 얼마나 독특한 감각을 재공해주느냐를 구매기준으로 삼기때문에 할인만 한다면 한 번정도 사서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재밌게했음 역시 띵-작





